1년 전 길냥이 시절 토리 냥줍. 어떤 이름을 불러줘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동물병원에서 냥이를 보고 도토리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토리" 히이이익 조명발 한껏 받은 토리찡. 집사야 이 자리 참 좋다냥~ 츄르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집사 자고있는 사이에 간식창고에서 꺼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집사 베개를 탐내서 바나나 침대를 사 바쳤더니 잘 때는 항상 저 곳에서ㅎㅎㅎ 어김없이 눈가리고 숙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참 편하구나 집사야~ 집사 나갈 때 항상 배웅해주는 토리. 집사야 빨리 오라냥. 오늘도 냥이는 사랑입니다♡ 2312
까칠냥 토리의 순간포착
1년 전 길냥이 시절 토리 냥줍.
어떤 이름을 불러줘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동물병원에서 냥이를 보고 도토리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토리"
히이이익 조명발 한껏 받은 토리찡.
집사야 이 자리 참 좋다냥~
츄르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집사 자고있는 사이에 간식창고에서 꺼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집사 베개를 탐내서 바나나 침대를 사 바쳤더니 잘 때는 항상 저 곳에서ㅎㅎㅎ
어김없이 눈가리고 숙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참 편하구나 집사야~
집사 나갈 때 항상 배웅해주는 토리.
집사야 빨리 오라냥.
오늘도 냥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