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31일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던 저희 아버지는 갑작스런 경운기 추락 사고로 끔찍한 큰 부상을 입으셨습니다.
사고 직후 바로 발견하여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어 과다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고 우측 대퇴부 절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의식이 깨어나셨고 병원에서 음식을 시도해보자하기에 미음을 조금씩 드렸습니다만 잦은 기침으로 제대로 영양이 공급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식사같지않은 식사를 시작할쯤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라고 했습니다. 절단된 다리도 수술이 잘 되엇으니 외래를 와도 좋다고 하지만 24시간 간병했던 제가 봤을때 아직 때가 아님을 2차병원으로 옮겨도 좋을 정도의 수준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는 하루에도 열두번씩 병원 알아봤냐고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 했지만 단호하게 전원 날짜까지 정해주었습니다. 이유는 더 위급한 중환자가 들어올 자리가 있어야 한다 였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이렇게 큰 사고와 수술은 처음이었고 아무런 가이드라인없이 모두 우왕좌왕했지만 병원 말을 듣고 2차 병원을 알아보고 옮겼을때 2차 병원에서 “여기 오실 분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직 3차에 있어야 했고 더군다나 사고로 인한 연하 장애가 발생되어 음식을 넘기는게 아주 위험한 상태였다고 그래서 흡인성 폐렴이 동반 되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부랴부랴 다른 병원을 알아보고 두번째 병원에서 세번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세번째 병원에서도 흡인성 폐렴기가 있고 상태가 좋지 못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간병을 하다 보니 아버지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뇌 사진을 찍어 보자 부탁 드렸고 상황은 이미 많이 악화 되어 있었습니다. “이 정도의 뇌출혈은 젊은 사람 기준으로 보면 이미 이세상에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또 급히 3차 병원으로 전원을 하게 됩니다. 응급 수술을 받고 또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2차 뇌 수술을 받았습니다. 뇌에 문제가 있어서 그동안 연하 장애가 생겼을 수 있으니 다시 식사를 시도 했지만 다시 위험한 상태로 나왔습니다. “환자 본인이 삼키는 침조차도 흡인되어 폐렴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아버지는 일명 콧줄이라고 하는 L- tube 를 현재도 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신경외과 수술로 재활의학과로 전과 될쯤 병원에서 다른 병원을 또 알아보라고 미리 알려주있습니다. “상급병원에서 재활은4주 이상 할 수 없다” 라는 병원측의 말을 듣고 저희 가족은 또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빠집니다. 이미 4번의 병원이동이 3달안에 일어났고 옮길때마다 아버지 상태는 더약화되셨습니다. 상담을 마친 후 병실로 돌아와 주변 간병인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몇개 정해두고 환자와 돌고 돌아야 한다 환자가 다 나을때까지 하지만 그마저도 2년이 지나면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는다. 법이 그렇다더라 환자 보호자들도 그래서 더 지쳐하더라”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날 재활치료실에 있을때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재활 하러 온 한 남성분께서 “할아버지 병원에 계실 수 있을때 재활 열심히 하세요 2년 지나면 정말 가족도 할아버지도 더 힘들어져요”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가족은 회사에 휴가를 쓰고 아버지의 상태 소견서를 들고 병원을 돌아도 어떤 병원도 쉽사리 받아주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실꺼면 폐렴기 잡고 오셔라” “절단 환자에 대해 우리 재활은 준비되지 않았다”
저희 아버지는 거의 3주에 한번꼴로 폐렴으로 인해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는 열도 잡을 수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병원 알아 보셨냐 라는 물음으로 병원에서 아픈 부모님을 간병하면서도 눈치까지 보게 되었고 최근 옮겨간 시립 병원에서도 가자마자 들은 첫 마디는 “병원 알아보셔라” 였습니다.
이유는 하나 ‘상급병원에 4주 이상 오래 있을 수 없다’
저희 가족은 또 다시 아버지의 최근 소견서를 들고 다른 상급병원에가도 한번에 거절을 당하고 옵니다. 그만큼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거겠지요.
심지어 현재 병원에서도 말합니다 “이렇게 연세가 있으신 환자분들이 폐렴기가 자주 발생하면 사망에 이르시는 분들 많이 봐서 안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버지는 병원을 알아보셔라라는 말을 듣습니다. 병원도 의료진도 원망 할 순 없습니다. 한국의 의료 상황이 저들을 저렇게 변화 시킨거겠지요.
일명 나이론 환자가 재활의학과에 많으니 제한을 둔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절단된 다리 재활도 삼킴곤란장애 재활도 아직 이렇다 할 성과 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약 80년을 매일 같이 논밭을 거닐고 살던 사람이 이런 끔찍한 사고를 당했을때 최소 이런 경우에 만큼은 상황에 따라서 의사들도 사명감을 갖고 끝까지 책임 질수 있는 상황이 갖추어 져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4주 있다가 또 남에 손에 넘겨질 환자 취급을 받도록 방치 해야 할까요?
조금이라도 좋아지시려하면 (열이 내리고 손을 들어 보일 힘이 생길 정도) 옮겨야 하는 이 상황이 저희 가족을 절망의 나락으로 밀쳐지는 기분입니다.
현재 저희 아버지는 만78세에 폐렴이 자주 발생합니다. 사고로 인한 절단다리 외상성 뇌출혈로 인한 연하장애 키169에 현재 35.8키로 입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평생을 지으셨지만 이번 사고로 농기계 보험도 들지 않으셨다는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런 사고에 병원 시스템에 준비가 되어 있고 그에 맞는 나라의 보호를 어디까지 받을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이 또 그걸 다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에서 이 환자는 저희 아버지는 보호받기 정말 어려울까요? 현재 있는 시립병원에서 정말 나아서 옮기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저희 가족 모두 하루 빨리 나아서 아버지와 집에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여섯번째 병원을 찾아 치료를 구걸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현재 저는 호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GP도 있고 specialists Dr.도 있습니다. 큰 사고로 인한 응급 환자는 큰 병원으로 실려갑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큰 대학 병원에서 끝까지 책임을 집니다. 이곳에서는 중환자를 두고 병원을 옮겨라는 말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절단 및 골절 장애로 인한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끔찍한 사고로 부터 빠르게 일상 생활로 돌아올때까지 심지어 걸을 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난 후에 집으로 귀가 하게 되도 재활은 계속 이루어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 길거리에서 저희 아버지와 같은 장애 환자를 보면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친게 눈에 보입니다. 그들을 보며 희망을 가질때면 한국에서는 절망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왜 저희 아버지는 병원을 알아보고 옮겨다녀야 하나요? 빠른시간내에 이곳의 의료 혜택을 한국에서 다 바라진 않습니다만 최소 의료진의 병원은 나라에서 정한 의료법에서는 환자에 대한 사명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 나아서 일상생활이 가능해질때 쯤 퇴원하는게 병원 아닐까요? 한국 병원은 의료기기를 최신으로 빠르게 갖춰지고 있지만 환자에 대한 진심어린 법은 언제쯤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한국 교통사고 발생률 OECD 국가 중 최고’ 하지만 어떤 조건의 사람들이 제대로된 재활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상급병원 입원시 재활의학과 4주 기간제한 무분별하게 일괄적용에 따른 고통받는 환자및 보호자’ 앞으로 아프신 아버지를 모시고 얼마나 많은 병원을 돌고 돌아야 할까요. 한 달 머물다 가는 환자에게 얼마나 큰 사명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부디 이 작은 글이 모든 환자와 가족들이 더이상 무분별한 제도 적용에 참담한 고통을 받지 않게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상급병원 입원시 재활의학과 4주 기간제한 무분별하게 일괄적용에 따른 고통받는 환자및 보호자
금일자로 청와대 청원에 올린 글 입니다.
부디 "소중한 찬성 한 표"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0415?page=3
2018년 3월31일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던 저희 아버지는 갑작스런 경운기 추락 사고로 끔찍한 큰 부상을 입으셨습니다.
사고 직후 바로 발견하여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어 과다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고 우측 대퇴부 절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의식이 깨어나셨고 병원에서 음식을 시도해보자하기에 미음을 조금씩 드렸습니다만 잦은 기침으로 제대로 영양이 공급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식사같지않은 식사를 시작할쯤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라고 했습니다.
절단된 다리도 수술이 잘 되엇으니 외래를 와도 좋다고 하지만 24시간 간병했던 제가 봤을때 아직 때가 아님을 2차병원으로 옮겨도 좋을 정도의 수준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는 하루에도 열두번씩 병원 알아봤냐고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 했지만 단호하게 전원 날짜까지 정해주었습니다. 이유는 더 위급한 중환자가 들어올 자리가 있어야 한다 였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이렇게 큰 사고와 수술은 처음이었고 아무런 가이드라인없이 모두 우왕좌왕했지만 병원 말을 듣고 2차 병원을 알아보고 옮겼을때 2차 병원에서 “여기 오실 분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직 3차에 있어야 했고 더군다나 사고로 인한 연하 장애가 발생되어 음식을 넘기는게 아주 위험한 상태였다고 그래서 흡인성 폐렴이 동반 되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부랴부랴 다른 병원을 알아보고 두번째 병원에서 세번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세번째 병원에서도 흡인성 폐렴기가 있고 상태가 좋지 못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간병을 하다 보니 아버지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뇌 사진을 찍어 보자 부탁 드렸고 상황은 이미 많이 악화 되어 있었습니다.
“이 정도의 뇌출혈은 젊은 사람 기준으로 보면 이미 이세상에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또 급히 3차 병원으로 전원을 하게 됩니다.
응급 수술을 받고 또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2차 뇌 수술을 받았습니다.
뇌에 문제가 있어서 그동안 연하 장애가 생겼을 수 있으니
다시 식사를 시도 했지만 다시 위험한 상태로 나왔습니다.
“환자 본인이 삼키는 침조차도 흡인되어 폐렴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아버지는 일명 콧줄이라고 하는 L- tube 를 현재도 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신경외과 수술로 재활의학과로 전과 될쯤 병원에서 다른 병원을 또 알아보라고 미리 알려주있습니다.
“상급병원에서 재활은4주 이상 할 수 없다”
라는 병원측의 말을 듣고 저희 가족은 또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빠집니다. 이미 4번의 병원이동이 3달안에 일어났고 옮길때마다 아버지 상태는 더약화되셨습니다.
상담을 마친 후 병실로 돌아와 주변 간병인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몇개 정해두고 환자와 돌고 돌아야 한다 환자가 다 나을때까지 하지만 그마저도 2년이 지나면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는다. 법이 그렇다더라 환자 보호자들도 그래서 더 지쳐하더라”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날 재활치료실에 있을때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재활 하러 온 한 남성분께서 “할아버지 병원에 계실 수 있을때 재활 열심히 하세요 2년 지나면 정말 가족도 할아버지도 더 힘들어져요”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가족은 회사에 휴가를 쓰고 아버지의 상태 소견서를 들고 병원을 돌아도 어떤 병원도 쉽사리 받아주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실꺼면 폐렴기 잡고 오셔라”
“절단 환자에 대해 우리 재활은 준비되지 않았다”
저희 아버지는 거의 3주에 한번꼴로 폐렴으로 인해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는 열도 잡을 수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병원 알아 보셨냐 라는 물음으로 병원에서 아픈 부모님을 간병하면서도 눈치까지 보게 되었고 최근 옮겨간 시립 병원에서도 가자마자 들은 첫 마디는
“병원 알아보셔라” 였습니다.
이유는 하나 ‘상급병원에 4주 이상 오래 있을 수 없다’
저희 가족은 또 다시 아버지의 최근 소견서를 들고 다른 상급병원에가도 한번에 거절을 당하고 옵니다.
그만큼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거겠지요.
심지어 현재 병원에서도 말합니다
“이렇게 연세가 있으신 환자분들이 폐렴기가 자주 발생하면 사망에 이르시는 분들 많이 봐서 안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버지는 병원을 알아보셔라라는 말을 듣습니다. 병원도 의료진도 원망 할 순 없습니다.
한국의 의료 상황이 저들을 저렇게 변화 시킨거겠지요.
일명 나이론 환자가 재활의학과에 많으니 제한을 둔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절단된 다리 재활도 삼킴곤란장애 재활도 아직 이렇다 할 성과 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약 80년을 매일 같이 논밭을 거닐고 살던 사람이 이런 끔찍한 사고를 당했을때 최소 이런 경우에 만큼은 상황에 따라서 의사들도 사명감을 갖고 끝까지 책임 질수 있는 상황이 갖추어 져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4주 있다가 또 남에 손에 넘겨질 환자 취급을 받도록 방치 해야 할까요?
조금이라도 좋아지시려하면 (열이 내리고 손을 들어 보일 힘이 생길 정도) 옮겨야 하는 이 상황이 저희 가족을 절망의 나락으로 밀쳐지는 기분입니다.
현재 저희 아버지는 만78세에 폐렴이 자주 발생합니다.
사고로 인한 절단다리 외상성 뇌출혈로 인한 연하장애
키169에 현재 35.8키로 입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평생을 지으셨지만 이번 사고로 농기계 보험도 들지 않으셨다는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런 사고에 병원 시스템에 준비가 되어 있고 그에 맞는 나라의 보호를 어디까지 받을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이 또 그걸 다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에서 이 환자는 저희 아버지는 보호받기 정말 어려울까요?
현재 있는 시립병원에서 정말 나아서 옮기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저희 가족 모두 하루 빨리 나아서 아버지와 집에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여섯번째 병원을 찾아 치료를 구걸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현재 저는 호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GP도 있고 specialists Dr.도 있습니다.
큰 사고로 인한 응급 환자는 큰 병원으로 실려갑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큰 대학 병원에서 끝까지 책임을 집니다. 이곳에서는 중환자를 두고 병원을 옮겨라는 말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절단 및 골절 장애로 인한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끔찍한 사고로 부터 빠르게 일상 생활로 돌아올때까지 심지어 걸을 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난 후에 집으로 귀가 하게 되도 재활은 계속 이루어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 길거리에서 저희 아버지와 같은 장애 환자를 보면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친게 눈에 보입니다. 그들을 보며 희망을 가질때면 한국에서는 절망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왜 저희 아버지는 병원을 알아보고 옮겨다녀야 하나요?
빠른시간내에 이곳의 의료 혜택을 한국에서 다 바라진 않습니다만
최소 의료진의 병원은 나라에서 정한 의료법에서는 환자에 대한 사명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 나아서 일상생활이 가능해질때 쯤 퇴원하는게 병원 아닐까요?
한국 병원은 의료기기를 최신으로 빠르게 갖춰지고 있지만 환자에 대한 진심어린 법은 언제쯤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한국 교통사고 발생률 OECD 국가 중 최고’
하지만 어떤 조건의 사람들이 제대로된 재활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상급병원 입원시 재활의학과 4주 기간제한 무분별하게 일괄적용에 따른 고통받는 환자및 보호자’
앞으로 아프신 아버지를 모시고 얼마나 많은 병원을 돌고 돌아야 할까요. 한 달 머물다 가는 환자에게 얼마나 큰 사명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부디 이 작은 글이 모든 환자와 가족들이 더이상 무분별한 제도 적용에 참담한 고통을 받지 않게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