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크건 작건 모든 마을에는 경비행장이있는데 , 알래스카에서 경비행기의 필요성은제일 중요 하다고 보면 됩니다.모든 물류의 이동이 경비행기를 이용해 운송이되며,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통수단이기 때문입니다..주민수가 100명만 되어도 그 마을에는 공항이있는데 , 비상 사태가 발생시 그들의 목숨을지켜주는 아주 중요한 생명줄이기도 합니다.기후 온난화로 점차 육지가 침식 되는데 이런비상 사태에 경비행기와 활주로가 제일 중요한거점이 됩니다..모든 우편물과 공급되는 생필품들도 경비행기를이용해 공급이 되기 때문에 기상이 악화되어경비행기가 뜨지 못할 경우 , 아이들 분유를 비롯해개스등 공급이 되지않아 위급한 상황이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주민들을 다른 곳으로 대피를 시킬 때 대형 선박이 없기 때문에 경비행기가 유일한 운반 수단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가장 많은 경비행기가 많은 곳이바로 알래스카주 입니다.그럼 북극의 공항 풍경을 전해 드리겠습니다...각 원주민 마을로 향하는 경비행기인데, 10인승 이면서화물을 실을 수 있는 경비행기입니다...이 거리는 경비행기 회사들이 있는 공항입니다...화물만 전문으로 나르는 경비행기들도 있습니다...하루 종일 쉴 새 없이 경비행기들이 뜨고 내리는데여기 인근 마을에만 하더라도 수십개의 마을들이 있기때문입니다...알래스카에서 대표적인 경비행기 항공사입니다...재미난 건 이렇게 공항 앞에 간단한 음료와 햄버거를 파는 포장마차가 있습니다.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 각 식당에다가 주문을 해도 바로 여기까지 모든 식당들이 배달을 해줍니다.배달비는 무료입니다...공항에 배도 와 있네요.다른 원주민 마을에서 이곳, 식당에 주문을 하면, 경비행기를 이용해 햄버거와 볶음밥,피자등을 배달해서 먹는답니다...도시에서 제일 사람이 많은 곳이 바로 경비행기 공항입니다.대형 비행기 공항은 따로 있습니다. ..쉴 새 없이 경비행기들이 이륙을 하네요...다운타운에서 택시를 타고 여기까지 요금은 8불입니다.다시 자기의 마을로 돌아가기 위해서인데, 장을 보러 나온 것 같습니다. ..유리창도 없는 항공사 출입구입니다.여기는 모든 택시가 콜제도입니다.콜을 하면 바로 바로 택시들이 옵니다. ..항공사 출입구에 오픈 사인이 켜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신가요? ㅎㅎ..공항 대합실입니다.사람들이 정말 많네요...여긴 짐을 찾는 곳입니다...항공권 발매 사무실입니다.검색은 그렇게 자세하게 하지는 않습니다.가방만 검색대를 거치면 사람은 그냥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니다....재미난 건 경비행기 항공사 기념품들도 팔고 있습니다...기다리기 지루하면 식당에 주문을 해서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여기는 화물을 보내기 위해 접수하는 창구입니다...공항에서 아는 원주민을 만났습니다.너무 순수하고 순진해서 말이 잘 안 통할 정도입니다...ㅎㅎ이해가 가시나요?..재미난 주택을 보았습니다.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요새 말로 현대식주택입니다.맨, 앞에 있는 작은 하우스는 바로, 사우나실입니다.새로 지은 집임에도 불구하고 창문은 별로 없네요.난방과 보온을 위해서 되도록이면 창문을 줄이거나 없는 경우가많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대형 빌딩일수록 운영을 하기에 아주 힘든데그 이유가 바로 난방비때문입니다.여름에 그렇게 덥지 않아 에어컨은 틀지 않아도 되지만 빌딩이 크면 에어컨까지 가동을 해야 하니, 난방비가 제일큰 비용 지출입니다..요새 뉴스중 재미난 사실이 하나 있는데 , 동네마다 곰들의크기가 다릅니다.그래서, 어느 지역의 곰이 제일 뚱뚱한지 콘테스트가 열렸답니다.여러 지역의 곰 사진중 제일 체격만 큰 게 아닌, 비만 곰을 선정을 했는데, Katmai National Park and Preserve 에 사는브라운 베어인 암컷 곰이 제일 뚱뚱한 곰으로 선정이되었습니다..베테랑 데이를 맞아 마이크 팬스 부통령이 알래스카를 찾았네요.앵커리지는 판매세가 없는 지역인데 알콜에 한해 판매세를 도입 하려고 하네요.약물 중독과 알콜 중독자를 위해 사용하기 위해서랍니다..지금이 고래사냥 시즌인데 각 마을마다 할당량은 다릅니다.Utqiagvik 마을에는 19마리의 고래를 모두 잡아 금년고래사냥 시즌이 종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북극 마을의 공항 풍경 "
알래스카 크건 작건 모든 마을에는 경비행장이
있는데 , 알래스카에서 경비행기의 필요성은
제일 중요 하다고 보면 됩니다.
모든 물류의 이동이 경비행기를 이용해 운송이
되며,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통수단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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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수가 100명만 되어도 그 마을에는 공항이
있는데 , 비상 사태가 발생시 그들의 목숨을
지켜주는 아주 중요한 생명줄이기도 합니다.
기후 온난화로 점차 육지가 침식 되는데 이런
비상 사태에 경비행기와 활주로가 제일 중요한
거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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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우편물과 공급되는 생필품들도 경비행기를
이용해 공급이 되기 때문에 기상이 악화되어
경비행기가 뜨지 못할 경우 , 아이들 분유를 비롯해
개스등 공급이 되지않아 위급한 상황이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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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을 다른 곳으로 대피를 시킬 때 대형 선박이
없기 때문에 경비행기가 유일한 운반 수단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가장 많은 경비행기가 많은 곳이
바로 알래스카주 입니다.
그럼 북극의 공항 풍경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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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원주민 마을로 향하는 경비행기인데, 10인승 이면서
화물을 실을 수 있는 경비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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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는 경비행기 회사들이 있는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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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만 전문으로 나르는 경비행기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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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쉴 새 없이 경비행기들이 뜨고 내리는데
여기 인근 마을에만 하더라도 수십개의 마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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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대표적인 경비행기 항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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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건 이렇게 공항 앞에 간단한 음료와
햄버거를 파는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 각 식당에다가
주문을 해도 바로 여기까지 모든 식당들이 배달을 해줍니다.
배달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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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배도 와 있네요.
다른 원주민 마을에서 이곳, 식당에 주문을 하면, 경비행기를
이용해 햄버거와 볶음밥,피자등을 배달해서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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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제일 사람이 많은 곳이 바로 경비행기 공항입니다.
대형 비행기 공항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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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경비행기들이 이륙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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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서 택시를 타고 여기까지 요금은 8불입니다.
다시 자기의 마을로 돌아가기 위해서인데, 장을 보러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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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도 없는 항공사 출입구입니다.
여기는 모든 택시가 콜제도입니다.
콜을 하면 바로 바로 택시들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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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출입구에 오픈 사인이 켜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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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대합실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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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짐을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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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발매 사무실입니다.
검색은 그렇게 자세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가방만 검색대를 거치면 사람은 그냥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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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건 경비행기 항공사 기념품들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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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 지루하면 식당에 주문을 해서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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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화물을 보내기 위해 접수하는 창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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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아는 원주민을 만났습니다.
너무 순수하고 순진해서 말이 잘 안 통할 정도입니다...ㅎㅎ
이해가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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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주택을 보았습니다.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요새 말로 현대식
주택입니다.
맨, 앞에 있는 작은 하우스는 바로, 사우나실입니다.
새로 지은 집임에도 불구하고 창문은 별로 없네요.
난방과 보온을 위해서 되도록이면 창문을 줄이거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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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대형 빌딩일수록 운영을 하기에 아주 힘든데
그 이유가 바로 난방비때문입니다.
여름에 그렇게 덥지 않아 에어컨은 틀지 않아도 되지만
빌딩이 크면 에어컨까지 가동을 해야 하니, 난방비가 제일
큰 비용 지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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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뉴스중 재미난 사실이 하나 있는데 , 동네마다 곰들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의 곰이 제일 뚱뚱한지 콘테스트가 열렸답니다.
여러 지역의 곰 사진중 제일 체격만 큰 게 아닌, 비만 곰을 선정을
했는데, Katmai National Park and Preserve 에 사는
브라운 베어인 암컷 곰이 제일 뚱뚱한 곰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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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데이를 맞아 마이크 팬스 부통령이 알래스카를 찾았네요.
앵커리지는 판매세가 없는 지역인데 알콜에 한해 판매세를
도입 하려고 하네요.
약물 중독과 알콜 중독자를 위해 사용하기 위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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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고래사냥 시즌인데 각 마을마다 할당량은 다릅니다.
Utqiagvik 마을에는 19마리의 고래를 모두 잡아 금년
고래사냥 시즌이 종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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