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쓰니는 평소에 미신하고 소원빌기 사주등등에 대해 매우 믿고 그걸로 좌지우지하는 사람이야 개인마다 가치관이 틀려서 이해못할수도 있지만 욕 하지는 말아줘
얘기를 하자면 내가 어렸을때부터 비는 소원주문이 있었어 항상 너무 힘들거나 뭘 바랄때 나혼자 빌었었던 주문이렸거든 근데 정말 신기하게 모든게 다 이루어졌어 비공개 본진 팬싸 50명만 추첨하는거(이건 진짜 몇백분의 1확률 뚫었다),핸드폰,애완동물 키우는거 부터 엄마랑 심한 일 있었을때 혼나지않고 잘 마무리됬던 일 등등 참 많은일까지 다 이루어졌어 그래서 그때부터 집착하게되더라
그러다 한달 반 전에 이런 소원을 빌었어 아빠가 디자인쪽 사업을 하고계셔 그때당시까지 월 천은 넘게 족족 버셨었고 엄마도 병원에서 중요한 일하시면서 부유하진않았지만 화목했던 집안이였거든 근데 내가 아빠 사업도 잘 되게 해주고 친구관계도 다 좋아지게 해달라 빌었어 근데 정말 친구도 엄청 많이 생기고 아빠회사에 먼저 같이 일하자고 삼@ 부터 이름만 들어도 놀랄 대기업들이랑 계약이 성사됬어
근데 내가 그때 당시 1년반을 좋아하던 짝남이 있었는데 그 짝남하고 잘 되게해달라고 한번 더 빌었어 근데 진짜 이게 신의 장난인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친구들이 나빼고 짝수로 맞춰서 버리고 가서 어느날 학교를 갔는데 모두가 날 무시하고 공식왕따가 되어있더라 지나가면서 저번주까지 같이 다니던 친구가 옆에서 ㅅㅂ ㅋㅋㅋ000(내 이름) ㅈ같은 련 이렇게 하고 가드라 그리고 아빠 계약 다 취소됬어 아빠도 아빠회사사람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봤대 20몇년간중에 어떻게 이런 일이있냐고..
그래서 지금 나 학교 가는거 자체도 손이 떨려서 가다안가다하고 집 지금 대출받고 아빠 회사 사정이 확 기울어서 차도 팔려고하시고 밥도 돈 아끼시려고 깁밥드신데
이게 말이되니? 나 지금 글쓰면서도 눈물이 흘러내려서 간신히 다닦고 쓰는 중이야 나 제발 도와줘 엄마아뻐도 너무 힘드신지 이제 날 바라보는 시선도 차가우셔 이게 말은 안되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 난 정말 진짜 죽고싶어 나 하나때문에 모든게 망했어 얘들아 제발 도와줘 나 정말 힘들어 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글 쓰다보니까 감정이 너무 고조되서 이렇게 글이 써졌다 미안해 좋은 밤 되길 바래
+ 안녕 ㅣㅎㅎ,,, 이 글 쓰고 한참 울다가 오늘 들어왔는데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해 고마워 :) 그리고 댓글 보니까 미신 믿는거 노이해다 신천지나 가라 하는데 맞아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어 근데 내가 요즘 생각해도 너무 이해가 되지않고 현실을 도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모두가 나를 탓해서 나도 모르게 다 미신의 탓으로 돌려버렸나봐 내가 글을 잘 못 써,, 그래서 이 감정을 적어서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는데 어렵다,, 그래도 정말 너네가 써준 댓글 보고 힘냈어 쪼금 마음이 찢어지는 댓글도 있었지만 내 잘못이니까 괜찮아 너네 덕분에 아직도 내가 사는 이 세상은 따뜻하구나,근데 내가 아직 못 만난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어 얘들아 너무 고마워 힘낼게 좋은 저녁 보내 :) ❤️❤️
+) 나 소원빌고 다 망했어 죽고싶다
글 제목대로야 나 정말 죄책감 때문에 죽고싶다,, ㅎㅎ,,
나 쓰니는 평소에 미신하고 소원빌기 사주등등에 대해 매우 믿고 그걸로 좌지우지하는 사람이야 개인마다 가치관이 틀려서 이해못할수도 있지만 욕 하지는 말아줘
얘기를 하자면 내가 어렸을때부터 비는 소원주문이 있었어 항상 너무 힘들거나 뭘 바랄때 나혼자 빌었었던 주문이렸거든 근데 정말 신기하게 모든게 다 이루어졌어 비공개 본진 팬싸 50명만 추첨하는거(이건 진짜 몇백분의 1확률 뚫었다),핸드폰,애완동물 키우는거 부터 엄마랑 심한 일 있었을때 혼나지않고 잘 마무리됬던 일 등등 참 많은일까지 다 이루어졌어 그래서 그때부터 집착하게되더라
그러다 한달 반 전에 이런 소원을 빌었어 아빠가 디자인쪽 사업을 하고계셔 그때당시까지 월 천은 넘게 족족 버셨었고 엄마도 병원에서 중요한 일하시면서 부유하진않았지만 화목했던 집안이였거든 근데 내가 아빠 사업도 잘 되게 해주고 친구관계도 다 좋아지게 해달라 빌었어 근데 정말 친구도 엄청 많이 생기고 아빠회사에 먼저 같이 일하자고 삼@ 부터 이름만 들어도 놀랄 대기업들이랑 계약이 성사됬어
근데 내가 그때 당시 1년반을 좋아하던 짝남이 있었는데 그 짝남하고 잘 되게해달라고 한번 더 빌었어 근데 진짜 이게 신의 장난인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친구들이 나빼고 짝수로 맞춰서 버리고 가서 어느날 학교를 갔는데 모두가 날 무시하고 공식왕따가 되어있더라 지나가면서 저번주까지 같이 다니던 친구가 옆에서 ㅅㅂ ㅋㅋㅋ000(내 이름) ㅈ같은 련 이렇게 하고 가드라 그리고 아빠 계약 다 취소됬어 아빠도 아빠회사사람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봤대 20몇년간중에 어떻게 이런 일이있냐고..
그래서 지금 나 학교 가는거 자체도 손이 떨려서 가다안가다하고 집 지금 대출받고 아빠 회사 사정이 확 기울어서 차도 팔려고하시고 밥도 돈 아끼시려고 깁밥드신데
이게 말이되니? 나 지금 글쓰면서도 눈물이 흘러내려서 간신히 다닦고 쓰는 중이야 나 제발 도와줘 엄마아뻐도 너무 힘드신지 이제 날 바라보는 시선도 차가우셔 이게 말은 안되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 난 정말 진짜 죽고싶어 나 하나때문에 모든게 망했어 얘들아 제발 도와줘 나 정말 힘들어 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글 쓰다보니까 감정이 너무 고조되서 이렇게 글이 써졌다 미안해 좋은 밤 되길 바래
+ 안녕 ㅣㅎㅎ,,, 이 글 쓰고 한참 울다가 오늘 들어왔는데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해 고마워 :) 그리고 댓글 보니까 미신 믿는거 노이해다 신천지나 가라 하는데 맞아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어 근데 내가 요즘 생각해도 너무 이해가 되지않고 현실을 도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모두가 나를 탓해서 나도 모르게 다 미신의 탓으로 돌려버렸나봐 내가 글을 잘 못 써,, 그래서 이 감정을 적어서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는데 어렵다,, 그래도 정말 너네가 써준 댓글 보고 힘냈어 쪼금 마음이 찢어지는 댓글도 있었지만 내 잘못이니까 괜찮아 너네 덕분에 아직도 내가 사는 이 세상은 따뜻하구나,근데 내가 아직 못 만난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어 얘들아 너무 고마워 힘낼게 좋은 저녁 보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