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폐인. 기대되는 2008년 첫 공포영화 <바디>

milkihoya2008.05.25
조회1,987
여름만 되면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같은 존재들!!! 호러영화~~~~ 호러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첫!! 호러영화들은 어땠을까. 언제나 시작은 중요하다! 이번 2008년 또 다시 찾아운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수가 있을까   공포영화 폐인. 기대되는 2008년 첫 공포영화 <바디> 2003년 / <주온> 과 <장화홍련> 2003년 첫 호러영화로 동시에 6월에 개봉해서 흥행.특유의 일본의 느낌을 살린 호러영화 <주온>은 독특한 귀신소리가 반복적으로 밤에 환청이 들린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미국판으로 시리즈가 이어져 나올 만큼 흥행이 좋았다. 그리고, 색다른 느낌과 감각적인 영상물로 한국 호러영화의 시선을 전환시킨 <장화홍련>. 임수정과 문근영의 뛰어난 연기로 사람들의 큰 기대에 부흥하며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공포영화 폐인. 기대되는 2008년 첫 공포영화 <바디>  2006년 / <아랑> 2006년 한국호러영화! 시작이 좋다! 전국 227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아랑’은 100만 이상을 동원해 그해 고소영의 <아파트>와 일본 호러<환생>이 줄줄이 개봉을 했지만 승리는 <아랑>으로. 송윤아와 이동욱이라는 의외의 호러커플이 선택을 받았고 탄탄한 스토리가 좋았다는 평. 최근 디비디로 다시 빌려 볼만큼 재밌었다^^ 근데….이게 모야!!!-_- 정말이지…강풀만화가 원작인 아파트는 원작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고. 환생은 음.. 패쓰..정말 재미없었다.      공포영화 폐인. 기대되는 2008년 첫 공포영화 <바디>  <디센트> / 2007년 빈수레가 요란하다??? 처음부터 말 많은 작품들은 확률이 반반이다. 정말 성공적이던가 아니면 실패나는 성공적인 사례가 좋다~성공은 좋은거니까 ㅋ 영화포스터부터 어떤 간절함이 느껴지는 <디센트>. 개봉하고나서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 였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디센트>. 시작이 좋았어서 그런지 그때 개봉한 영화들도 괜찮았다. 특히 <샴>~ 소재도 재밌었고 귀신도 진짜 무서웠다!!   공포영화 폐인. 기대되는 2008년 첫 공포영화 <바디>

2008년 / <바디> 올 첫번째 호러영화 <바디> 그 해 첫 호러영화는 흥행한다는 설이 이번에도 바디로 이어질까? 처음 시작이기도 하니 더 기대된다. 게다가 처음 개봉하는 영화들은 다 좋았으니까~~~~ 포스터가 풍기는 포스가 장난아니삼이다. ㅋ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쿠쿠쿠 소재는 뭘까~ 하면서 줄거리를 살짝 봤다. <샴>이 워낙 재밌었어서~ 원래 줄거리를 보는걸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내용알고 영화보는건 싫어!!!!-_-) 워낙 예고편이 눈에 띄어주시니까.. 예고 완전 죽음이다. 특히!!!!!!!!! 예고편 마지막 베드씬 ㅋㅋㅋ 귀신이 화-악하고 긴머리 흩날리며 덮치는 바로 문제의 그 장면 후덜덜ㄷㄷㄷㄷ 영화 보러 가야겠다 꼭. 극장에서 단체로 비명 막 지르면서  ㅋㅋ 그게 제 맛이니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