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위 곡의 이용자수 및 연령대 자료입니다.
조작이 의심되는 가수분들과는 달리 40~50대분들의 비율이 높지않습니다.
2.의심된다고 가져온 그래프와
실제 그래프 비교
정확한 첫날추이입니다 같아보이시나요?
(뚜두뚜두는 서양수박 새벽 프리징제도 도입전)
뚜두뚜두와 솔로의 첫날 추이 그래프입니다. 딱봐도 그래프가 겹치지않습니다.
애초에 중국어부분으로 된 뚜두뚜두그래프
의 시작점부분(분홍색)은 시작점이 다릅니다.
교묘하게 같은 곳에서 시작한 것 처럼 꾸며놓고 날조하고있습니다.
3.발매 직전, 11월 10~11일 이틀동안 체조경기장에서 한 블핑 첫 콘서트에서 제니의 뮤비가 선공개됐고 솔로곡으로 첫 무대도 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팬은 물론 머글들까지 약 2만명의 사람들에게 바로 다음날 6시에 제니의 솔로 음원이 나오는게 제대로 홍보와 각인이 될 수 밖에 없었어요.
실제 콘서트 현장에서 노래 좋다는 반응들이 많았고 블핑 멤버들도 꼭 들어달라고 넷다 정말 열심히 홍보했습니당
4. 당일 5시부터한 컴백카운트다운 브이앱이 계속 네이버 메인에 걸려 있었기때문에 이걸 통한 홍보효과도 충분했습니다
결과적으로도, 무려 100만명이 넘게 브이앱을 시청했고 1억 3천만개의 하트를 받았어요! 물론 외국팬들도 볼 수 있는 브이앱이라고는 하지만, 포털사이트 메인에 계속 걸려있었기때문에 많은 일반인들도 충분히 봤었을거라 생각해요
5. 전작 뚜두뚜두의 후광효과. 몇달 전 자료지만, 성적이 가장 잘 정리된 자료라서 들고와봤습니다. (이제는 진입 이용자수가 역대 걸그룹 3위입니다!)
뚜두뚜두는 지난 6월에 30일내내 서양수박 일간차트 1위를 지켰고 PK만 93회를 달성했습니다. 전작이 히트치면 그 다음곡에 대한 기대감으로 후속곡 진입성적이 높게 나오는건 예상가능한 결과이듯, 블랙핑크의 음악을 소비하는 리스너층이 전보다 더 많아졌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불장난, 마지막처럼으로 3곡 연속 1억스밍을 달성했습니다. 그만큼 대중들이 블핑의 음악을 많이 또 꾸준히 듣는다는 뜻이 아닐까요?
6. 정말로 사재기가 맞다면, 발매후 3시간만에 전 음싸 올킬이 가능할까요? 사재기를 했다고 추측하는 주요한 근거 중 하나로, 네이버뮤직의 순위가 타 음싸들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게 쓰이기도 하는데, 제니는 네이버뮤직까지 1위였습니다. 네이버뮤직은 멜론 지니와 달리 리메즈와도 협력업체가 아닌 음원사이트입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날조글 및 심한 비방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글들은 모두 YG로 보내고 있습니다. 말도 되지않는 루머를 퍼트려 블랙핑크라는 이름을 깎아내리려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 제니에게 관심가져주시고
제니의 솔로곡인 SOLO곡을 한번이라도 들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