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벌써부터 떨리기도 하지만 실감이 안 나기도 해 그냥 한마디로 싱숭생숭 ㅜ 그동안 나름 한다고 해왔지만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탐구 마무리 공부 하다가 한 번 들어와 봤어..
아마 다른 수험생 친구들도 나랑 비슷한 기분이겠지? 우리 그냥 11월 모의고사 푼다고 생각하고 맘 편히 보고오자 마인드 컨트롤이 잘은 안 되겠지..사활을 건 시험이고 12년동안 달려온 결승점인데 분명히 부담되고 긴장되는게 맞을거야 그렇지만 수능이 우리 남은 앞날 전부를 좌우하는 것도 아니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다들 여태까지 공부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
수능 끝나면 면접 보는 친구도 있을 거고 적성고사,논술도 많겠지? 끝나도 끝난게 아니긴 하지만 제일 큰 짐은 덜어놓는 거니까
결과가 어떻든 여태까지 버텨온 너희가 장하다고 다독여주자
나도 똑같은 수험생 신분으로 이런 말 하는 건 웃기기도 하지만 사실 이 글은 내 스스로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라서!
다들 수능 잘 보고 여태까지 못 해봤던 것들 다 해보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음 좋겠어 하루만 더 버티자!
내가 수능을 보긴 보는구나
아마 다른 수험생 친구들도 나랑 비슷한 기분이겠지? 우리 그냥 11월 모의고사 푼다고 생각하고 맘 편히 보고오자 마인드 컨트롤이 잘은 안 되겠지..사활을 건 시험이고 12년동안 달려온 결승점인데 분명히 부담되고 긴장되는게 맞을거야 그렇지만 수능이 우리 남은 앞날 전부를 좌우하는 것도 아니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다들 여태까지 공부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
수능 끝나면 면접 보는 친구도 있을 거고 적성고사,논술도 많겠지? 끝나도 끝난게 아니긴 하지만 제일 큰 짐은 덜어놓는 거니까
결과가 어떻든 여태까지 버텨온 너희가 장하다고 다독여주자
나도 똑같은 수험생 신분으로 이런 말 하는 건 웃기기도 하지만 사실 이 글은 내 스스로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라서!
다들 수능 잘 보고 여태까지 못 해봤던 것들 다 해보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음 좋겠어 하루만 더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