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살때 부모님이 서로안맞아서 이혼하신뒤로 학교에서 늘 놀림을받고 선생님들조차 제 편을 들어주시지 않으셨어요 동생이 하나있는데 엄마는 3명이 먹고살아야하니 돈버시느라 바쁘셨구요 저랑 동생이 터울차이가 얼마안나서 동생이 친구랑 싸우거나하면 늘 제가 불려가고는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4학년쯤되니 반에서 물건이 사라지거나하면 제탓이라하더군요 아빠없어서 물건훔친다고 하다못해 제가 잘못하지도않은걸 엄마는 사과하고 선생님은 모든반아이들이 보는앞에서 절 공개사과시키더군요 여기까지는 이해할수있었어요 중학교올라와서 중1때 학주선생님 잘만나고 중2때 담임선생님을 잘만났어요 그런데 중1어느날 체육시간에 애들끼리 헤드락걸고 놀고있는데 오셔서는 저한테만 화내시더군요 그러더니 따라오라고하셔서 가고있는데 주머니에 손넣고있다고 제팔을 때리셨어요 그러더니 교무실 사각지대에서 제 멱살을 잡더군요 이것도 아빠없어서라길래 더이상 욕보이기싫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3때 제가 화장실앞에서 후배멱살을잡았다 하더라구요 그걸 학주선생님이 직접 목격하셨다고 그런데 저는 멱살을 잡은적도없고 저희학교는 절대 계단에서 화장실이 보일수없습니다 화장실에서 ㄷ자로 꺾어야 계단이거든요 알고보니 제친구가 제폰으로 후배한테 협박문자를보냈고 돈없는 제가 타깃이 된거였습니다 없는증거와 증인을 불러서 절범죄자로 만들더군요 하다못해 그학생 엄마와 아빠가 저에게와서 손으로 치고 죽이라고 하고 제가 오는팔을쳐냈더니 죽겠다고하며 쓰러지더군요 그분남편은 자기아내 죽이고가라고 했구요 그래서 저는 벌금도내고 위탁까지 다녀왔어야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왔더니 이일로 꼬리를잡더라구요 1주일도되지않아 엄마한테 이학생은 인문계와 어울리지않습니다 라며 그러고 체육시간 사격수업중 순서와차례가 공평하지않아 나때문에 우리줄애들이 피해보게할수없으니 내가 하지않겠다그랬더니 총을던지고 화를내고 큰소리치더군요 그러고 학생부실에서 변론서를 쓰게했구요 그러면서 니가 아직도 잘못했다는 생각안하니 라는말만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뭘잘못했는데요라고 물었습니다 진짜 몰라서요 그랬더니 됬다고 가라하더군요 그러더니 선도를올리고 제가 총던지고 막말을했다하더군요 총은손에든적도없고 말은 5마디도 하지않았는데말이죠 그런데 선도를 열고 저도 모르는 선생님이 니 인성은 잘된거같니 라며 웃으시더군요 아직도 이 선도가 진행중입니다 저는 성실하게 학원에서 연습하는 실용음악과와 아이돌준비중이었던 학생이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생기부에 많은 자료가남고 아이돌과 가수라는 꿈을 포기했습니다 선생이라는 권력하에 이렇게 말을바꾸고 없는얘길하며 자신의 자존심만지키고 학생을 위한 학교라면서 학생인생을 이렇게망쳐도 되는걸까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내가 잘못한걸까?
고등학교에 왔더니 이일로 꼬리를잡더라구요 1주일도되지않아 엄마한테 이학생은 인문계와 어울리지않습니다 라며 그러고 체육시간 사격수업중 순서와차례가 공평하지않아 나때문에 우리줄애들이 피해보게할수없으니 내가 하지않겠다그랬더니 총을던지고 화를내고 큰소리치더군요 그러고 학생부실에서 변론서를 쓰게했구요 그러면서 니가 아직도 잘못했다는 생각안하니 라는말만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뭘잘못했는데요라고 물었습니다 진짜 몰라서요 그랬더니 됬다고 가라하더군요 그러더니 선도를올리고 제가 총던지고 막말을했다하더군요 총은손에든적도없고 말은 5마디도 하지않았는데말이죠 그런데 선도를 열고 저도 모르는 선생님이 니 인성은 잘된거같니 라며 웃으시더군요 아직도 이 선도가 진행중입니다 저는 성실하게 학원에서 연습하는 실용음악과와 아이돌준비중이었던 학생이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생기부에 많은 자료가남고 아이돌과 가수라는 꿈을 포기했습니다
선생이라는 권력하에 이렇게 말을바꾸고 없는얘길하며 자신의 자존심만지키고 학생을 위한 학교라면서 학생인생을 이렇게망쳐도 되는걸까요? 제가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