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현여친과 비교하게 돼요.

ㅇㅇ2018.11.14
조회342
헤어진 지 10개월이나 되었어요.
헤어진 후 저도 새 남자친구 만나서 헤어져도 봤고
그 사람도 새 여자친구 만나고 있고요..

전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은 아닌 것 같은데
왜 자꾸 비교를 하게 될까요?
나한텐 안저랬는데, 저 여자한텐 이렇게 대해주네.
나한텐 안그랬으면서.. 나는 저만큼 사랑 못받은 것 같은데.... 하고 자꾸 우울해져요. 상관없는 사람인데..
(뒤를 캐는게 아니라 TMI가 자꾸 들리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럴 땐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만 생각하고 싶은데 지워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