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어렵게 어렵게 시작하 사업이 여러가지 악조건이 겹치다가 결국엔 부도를 내는 지경까지 이르른 딸둘아빠입니다. 그동안 돈벌어서 뭐하나 허튼데 쓴거 없이 남들 먹는거 먹고 애들 먹일꺼 먹여주면서 아둥바둥 살아왔지만 돈이라는게 참 ...무섭다 라는걸 이제서야 느낍니다. 부도가 나면서 거래처에 지급해주지 못한 금액 8천만원... 어쩔수 없이 파산신고를 진행하며 남은 보증금 1000만원으로 겨우 월세집 마련하여 피난하다 시피 살고있었지만 그 거래처에서 변호사까지 써서 민사소송에 이어 형사고소까지 진행한 상황입니다. 법이 약자를 괴롭히지 않는다지만 제가 고의가 없었던 악의가 없엇던간에 저는 그 상대방에게 재산적 손실을 일으켰으니 당연한 대처라고도 생각합니다. 불행중 다행이도 사정을 딱히 여기시던분이 도와주시겠다고 나서셨지만 5천만원정도 도와줄테니 상대방이랑 합의를 봐라 하고 제시해 주셨지만 거래처 입장에서는 합의는 커녕 변호사선임비까지 전부 내놓으라고 강경하게 대응하는 상황이라..더이상 도와주시겠다는분한테 부탁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차라리 1년이든 2년이든 실형선고가 나온다면 실형을 살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애들먹여 살리겠다고 악착같이 살아온 죄 밖에 없는데 세상 어찌 이리도 안풀리고 악조건이 겹치는지 너무나도 암담합니다.... 꾸역꾸역 처자식 먹여 살리겠다고 낮에는 회삿일 밤에는 대리운전 뛰어가며 열심히 살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더이상은 자력으로는 버티기 힘들꺼 같습니다. 거래처에서 원하는것이 재산손실을 일으킨거에 대한 제 처벌이라면 어떻게든 빨리 처벌 받고 가족 친인척중에 한번 가보지도 않은 교도소를 가봐야하는 상황... 너무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에 글이라도 한번 적어봅니다... 너무 살기가 힘들어서 자살까지 시도했지만 남겨진 애들과 와이프가 나때문에 더 힘들어질꺼란 생각에 포기하며 이악물고 살았지만 너무나 세상이 원통하고 비참하기만 합니다. 세상에 돈 많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나는 애들먹여 살리겠다고 열심히 밤낮으로 일한죄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모든일이 잘되지 않는지...너무 속상합니다. 차라리 빨리 실형선고를 받고 정해진 기간만큼 살고 나와서 정말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로 와이프와 애들데리고 다시 새 삶을 살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너무나도 힘든 상황..... 저는 앞으로 어찌하면 좋을까요..... 1
어린딸 둘과 와이프를 두고 실형을 살아야 할꺼 같아요...
일찌감치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어렵게 어렵게 시작하 사업이
여러가지 악조건이 겹치다가 결국엔 부도를 내는 지경까지 이르른 딸둘아빠입니다.
그동안 돈벌어서 뭐하나 허튼데 쓴거 없이 남들 먹는거 먹고 애들 먹일꺼 먹여주면서
아둥바둥 살아왔지만 돈이라는게 참 ...무섭다 라는걸 이제서야 느낍니다.
부도가 나면서 거래처에 지급해주지 못한 금액 8천만원...
어쩔수 없이 파산신고를 진행하며 남은 보증금 1000만원으로 겨우 월세집 마련하여
피난하다 시피 살고있었지만 그 거래처에서 변호사까지 써서 민사소송에 이어 형사고소까지
진행한 상황입니다.
법이 약자를 괴롭히지 않는다지만 제가 고의가 없었던 악의가 없엇던간에
저는 그 상대방에게 재산적 손실을 일으켰으니 당연한 대처라고도 생각합니다.
불행중 다행이도 사정을 딱히 여기시던분이 도와주시겠다고 나서셨지만
5천만원정도 도와줄테니 상대방이랑 합의를 봐라 하고 제시해 주셨지만
거래처 입장에서는 합의는 커녕 변호사선임비까지 전부 내놓으라고 강경하게 대응하는
상황이라..더이상 도와주시겠다는분한테 부탁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차라리 1년이든 2년이든 실형선고가 나온다면 실형을 살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애들먹여 살리겠다고 악착같이 살아온 죄 밖에 없는데
세상 어찌 이리도 안풀리고 악조건이 겹치는지 너무나도 암담합니다....
꾸역꾸역 처자식 먹여 살리겠다고 낮에는 회삿일 밤에는 대리운전 뛰어가며
열심히 살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더이상은 자력으로는 버티기 힘들꺼 같습니다.
거래처에서 원하는것이 재산손실을 일으킨거에 대한 제 처벌이라면
어떻게든 빨리 처벌 받고 가족 친인척중에 한번 가보지도 않은 교도소를 가봐야하는 상황...
너무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에 글이라도 한번 적어봅니다...
너무 살기가 힘들어서 자살까지 시도했지만 남겨진 애들과 와이프가 나때문에 더 힘들어질꺼란
생각에 포기하며 이악물고 살았지만 너무나 세상이 원통하고 비참하기만 합니다.
세상에 돈 많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나는 애들먹여 살리겠다고 열심히 밤낮으로 일한죄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모든일이 잘되지 않는지...너무 속상합니다.
차라리 빨리 실형선고를 받고 정해진 기간만큼 살고 나와서
정말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로 와이프와 애들데리고 다시 새 삶을 살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너무나도 힘든 상황.....
저는 앞으로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