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결혼해서 남자들이 변하는게 맞나봐요
시댁갈때마다 시엄마 시아빠가 저 갈굽니다
비꼬면서 말하고요
그래서 시댁에 전화도 안하고 잘안찾아갑니다
그런데 남편은 제편 들어준적이 없습니다
효자 자식이예요ㅡㅡ
저번주 시댁갓을때 시엄마시아빠 둘이 짠것처럼
저보고 "손님 왓다면서, 자주 안와서 손님이다"
그러길래 진짜 기분 나빴어요
남의편새끼는 가만히 있고요ㅡㅡ
그리고 어제 남편이 "시댁 잠시갈껀데 같이갈래?" 이러길래
제가 "손님이라 하는데 가기싫다" 이러니까
남의편새끼 하는말이
"니가 손님같이 하니까 그런말하지"
이러고 있네요ㅡㅡ
진짜 죽이고 싶더라고요ㅡㅡ
가서 일도하고 도와주고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지 며느리 같은지 궁금하네요
자주찾아오고 여우처럼 조잘조잘 하는거 그런걸바라시는거 같네요ㅡㅡ
시엄마는 저볼때마다 갈구는데
참 며느리노릇 잘하겟네요ㅡㅡ
진짜 그 시부모에 그 아들 맞는거 같아요
그시댁에 그아들
진짜 결혼해서 남자들이 변하는게 맞나봐요
시댁갈때마다 시엄마 시아빠가 저 갈굽니다
비꼬면서 말하고요
그래서 시댁에 전화도 안하고 잘안찾아갑니다
그런데 남편은 제편 들어준적이 없습니다
효자 자식이예요ㅡㅡ
저번주 시댁갓을때 시엄마시아빠 둘이 짠것처럼
저보고 "손님 왓다면서, 자주 안와서 손님이다"
그러길래 진짜 기분 나빴어요
남의편새끼는 가만히 있고요ㅡㅡ
그리고 어제 남편이 "시댁 잠시갈껀데 같이갈래?" 이러길래
제가 "손님이라 하는데 가기싫다" 이러니까
남의편새끼 하는말이
"니가 손님같이 하니까 그런말하지"
이러고 있네요ㅡㅡ
진짜 죽이고 싶더라고요ㅡㅡ
가서 일도하고 도와주고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지 며느리 같은지 궁금하네요
자주찾아오고 여우처럼 조잘조잘 하는거 그런걸바라시는거 같네요ㅡㅡ
시엄마는 저볼때마다 갈구는데
참 며느리노릇 잘하겟네요ㅡㅡ
진짜 그 시부모에 그 아들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