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형도 사람이기에 자기가 여자한테 한눈에 반한다면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연락도 잘되고 만나기도 자주만나고 자주 보러 찾아오고 그런다.
그러다 상대가 서서히 마음을 열게되고 점점 애정표현이 많아지고 가까워지는것 같으면 회피형은 불안해한다. 왜냐하면 난 독립적인 존재여야하고 누군가에게 의존하지않는 사람인데 상대가 자꾸 자기에게 의존하려하고 다가오려하면 불안하기때문이다. 그리고 매달리는 상대를 보면서 난 역시 독립적이고 의존적이야. 저 아이는 왜 그렇지 못하지?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추켜세운다.
속으로는 누구보다도 사랑을 원하면서 막상 원하는 사랑을주면 불편해지고 그것을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않는구나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크다.
관계가 깊어지면서 상대방은 회피형과 싸우게된다.
왜냐하면 회피형은 기본적으로 합리화를 아주 잘 하기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은 미칠지경이다. 분명 자기가 잘못했는데 미안하다.란 말 말고는 그 어떤말도 하지않는다. 또한 자꾸 핑계를 대면서 집에가거나 말을돌릴생각만 한다. 왜냐하면 풀어가는 이러한 과정이 관계가 깊어진다고 생각해서 두렵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회피형은 선을긋고 그 이상의 깊은관계가 되는것을 극도로 두려워한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의 단점을 하나부터 열까지 캐치하려고한다.
그리고 그 단점들이 아주 크게 다가온다.
남들이라면 잘 모르고 넘어갈 단점도 아주 크게 눈에 보인다.
그렇게되면서 이사람은 나와맞지 않구나 어딘가에 나에게 맞는 완벽한 파트너가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게되고 서서히 상대방에 대해서 마음이 뜨기시작한다.
(이때 바람, 환승이 많이 일어남.)
회피형 눈에는 처음엔 아주 매력적이었던 파트너도 만남이 지속되고 가까워질수록 형편없어 보인다.
회피형 파트너가 가장 견디기 힘든이유는 본인의 속마음도 얘기하지도않고 자기마음대로 단점을 부각해 꼬투리를 잡으면서 자기혼자 속으로 생각하다 관계를 정리해버린다.
사실 진짜 웃긴사실은 바람을 피는 유형중에 가장 많이 속하는 유형도 회피형이라는 것이다.
또한 전 애인에게 환상을 많이 가지는것도 회피형.
바람, 환승, 합리화, 대화단절 경험해보고싶으면 만나보는것을 추천.
상대방은 진짜 피마른다.
웃긴건 회피형은 본인이 이런 성향이라는것을 인지 못하고있을 가능성이 아주 큼
그냥 파트너가 부족해서 못나서 나에겐 완벽히 맞는사람이 있을거야!라는 아주 큰 착각을 가지고 그 어떤 누구와도 진실한 사랑을 하지못함.
회피형과 오래만나는 사람이 있다? 그건 상대방이 보살인거임 정말로.
몇십년을 다르게 살아온 상대와 내가 서로 마음에들며 완벽하게 맞아들어갈 확률이 얼만큼이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글을 회피형이 본다면 꼭 자기자신을 뒤돌아보길.
내가 전사람들에게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처를 주지않았는지를 꼭 생각하길.
* 추가적으로 회피형과 어느정도 적당한 거리가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회피형이 호인으로 보인다. 피해를 주질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연인과 가족같이 상호교류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가까운 사이가 될수밖에 없다면 또 더더욱 가까워질수밖에 없다면 회피형은 아마 본인에게 아주 못된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회피형과 연애하면 힘들수밖에 없다.
회피형도 사람이기에 자기가 여자한테 한눈에 반한다면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연락도 잘되고 만나기도 자주만나고 자주 보러 찾아오고 그런다.
그러다 상대가 서서히 마음을 열게되고 점점 애정표현이 많아지고 가까워지는것 같으면 회피형은 불안해한다. 왜냐하면 난 독립적인 존재여야하고 누군가에게 의존하지않는 사람인데 상대가 자꾸 자기에게 의존하려하고 다가오려하면 불안하기때문이다. 그리고 매달리는 상대를 보면서 난 역시 독립적이고 의존적이야. 저 아이는 왜 그렇지 못하지?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추켜세운다.
속으로는 누구보다도 사랑을 원하면서 막상 원하는 사랑을주면 불편해지고 그것을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않는구나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크다.
관계가 깊어지면서 상대방은 회피형과 싸우게된다.
왜냐하면 회피형은 기본적으로 합리화를 아주 잘 하기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은 미칠지경이다. 분명 자기가 잘못했는데 미안하다.란 말 말고는 그 어떤말도 하지않는다. 또한 자꾸 핑계를 대면서 집에가거나 말을돌릴생각만 한다. 왜냐하면 풀어가는 이러한 과정이 관계가 깊어진다고 생각해서 두렵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회피형은 선을긋고 그 이상의 깊은관계가 되는것을 극도로 두려워한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의 단점을 하나부터 열까지 캐치하려고한다.
그리고 그 단점들이 아주 크게 다가온다.
남들이라면 잘 모르고 넘어갈 단점도 아주 크게 눈에 보인다.
그렇게되면서 이사람은 나와맞지 않구나 어딘가에 나에게 맞는 완벽한 파트너가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게되고 서서히 상대방에 대해서 마음이 뜨기시작한다.
(이때 바람, 환승이 많이 일어남.)
회피형 눈에는 처음엔 아주 매력적이었던 파트너도 만남이 지속되고 가까워질수록 형편없어 보인다.
회피형 파트너가 가장 견디기 힘든이유는 본인의 속마음도 얘기하지도않고 자기마음대로 단점을 부각해 꼬투리를 잡으면서 자기혼자 속으로 생각하다 관계를 정리해버린다.
사실 진짜 웃긴사실은 바람을 피는 유형중에 가장 많이 속하는 유형도 회피형이라는 것이다.
또한 전 애인에게 환상을 많이 가지는것도 회피형.
바람, 환승, 합리화, 대화단절 경험해보고싶으면 만나보는것을 추천.
상대방은 진짜 피마른다.
웃긴건 회피형은 본인이 이런 성향이라는것을 인지 못하고있을 가능성이 아주 큼
그냥 파트너가 부족해서 못나서 나에겐 완벽히 맞는사람이 있을거야!라는 아주 큰 착각을 가지고 그 어떤 누구와도 진실한 사랑을 하지못함.
회피형과 오래만나는 사람이 있다? 그건 상대방이 보살인거임 정말로.
몇십년을 다르게 살아온 상대와 내가 서로 마음에들며 완벽하게 맞아들어갈 확률이 얼만큼이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글을 회피형이 본다면 꼭 자기자신을 뒤돌아보길.
내가 전사람들에게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처를 주지않았는지를 꼭 생각하길.
* 추가적으로 회피형과 어느정도 적당한 거리가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회피형이 호인으로 보인다. 피해를 주질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연인과 가족같이 상호교류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가까운 사이가 될수밖에 없다면 또 더더욱 가까워질수밖에 없다면 회피형은 아마 본인에게 아주 못된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