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보면서부터 내 하고싶은 말을 하기 시작한것같아요.
배댓중에 “하고싶은 말 하세요!대체 왜 안하세요?”
이 말이 와 닿았죠
하...
평생 아비노릇은 못받은건지
제가 기억이 안나는건지...
자식 넷 부인 다 떠나고 자기 형제들도 등돌린지 오래죠.
엄마는 아빠한테 매맞다가 돌로 찍으려해서 그 길로 도망갔었어요.
동생은 그걸 다 보고..
그런데 사람들한텐 바람나서 도망갔다 ...어쩜 거짓말도 그리 잘하는지...엄마 죽인다고 하고 그래서 저흰 몰래몰래 만났어요..
성인이 되어 자식도 낳고 사는 저한테 한다는 소리...
이번에도 문제는 돈..
자기 아프다고 돈 달라...
죽을지 모른다..
구구절절 말하기도 기운빠지네요..
자기가 무슨 협박을 했냡니다
평생 허언증에 거짓말 협박 폭언...
무슨 자기일이 현대건설에 매각되면 돈이 몇십억이 생기는
돈 좀 빌려달라 ...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죽이겠다는 협박맞죠?
배댓중에 “하고싶은 말 하세요!대체 왜 안하세요?”
이 말이 와 닿았죠
하...
평생 아비노릇은 못받은건지
제가 기억이 안나는건지...
자식 넷 부인 다 떠나고 자기 형제들도 등돌린지 오래죠.
엄마는 아빠한테 매맞다가 돌로 찍으려해서 그 길로 도망갔었어요.
동생은 그걸 다 보고..
그런데 사람들한텐 바람나서 도망갔다 ...어쩜 거짓말도 그리 잘하는지...엄마 죽인다고 하고 그래서 저흰 몰래몰래 만났어요..
성인이 되어 자식도 낳고 사는 저한테 한다는 소리...
이번에도 문제는 돈..
자기 아프다고 돈 달라...
죽을지 모른다..
구구절절 말하기도 기운빠지네요..
자기가 무슨 협박을 했냡니다
평생 허언증에 거짓말 협박 폭언...
무슨 자기일이 현대건설에 매각되면 돈이 몇십억이 생기는
돈 좀 빌려달라 ...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