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다.우린 맞지않았으니까,매번 너랑 싸우고 헤어지길 반복하던 1년이였으니까,,그래서 서로 더 나은 길을 갈수있길 바라며 서로에게 맞는방법이길 바라며 너와 이별을하였다.
그리곤 나도 무덤덤하게 몇주일을 보냈었다 간섭하는사람도 없었고,나를 힘들게하던 것들이 사라지니 후련하다고 생각하였는데 조금씩 시간이지나면서 후련하던것들이 공허함과 우울함 그리고 후회로 바뀌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여 내 삶을 바꿔 놓았다.
다지우지 못한 너의사진들과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밤새울기를 반복했다.
너가 떠나 생긴 그공허함은 누굴만나도 채워지지않았다.
나와 헤어진지 1주일도 안되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널보며 나는 무슨존재였던걸까,사랑했긴했던 걸까 생각하면 하루에도 수백번 웃다울기를 반복하였다.
몇주일이 더 지난뒤 그토록 기다리고 그리웠던 너에게 연락이왔지만 기다렸던 말이아닌
소개팅..
거절하고 물었다.너는 어쩜그리 잘지내냐고, 나랑 헤어지기 몇주전부터 나를 지워갔다고 그래서 잘지낸다고
이말을 들은뒤 너가 밉고 또 미웠다. 그렇게 사랑한다 해놓고선 뒤에선 나몰래 나를지워갔을 너를 생각하면 너가 너무나도 미웠다.
또한 너는 자기가 만나는사람과 헤어져도 나에게 돌아갈일은 없다며 좋은사람만나라며 나를 한번더죽였다.
하지만 무슨말도 할수없었다.나와있을때랑은 다르게 그사람곁에있는 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였으니까,나에게 한번도 보여준적없는 미소로 그사람을바라봤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지내기만을 바란다.그렇게만 행복하길 바란다. 나에게 못해줬던거 그사람에겐 다해주고 싶다한 너였으니 그사람은 세상에서 제일행복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태그해도 보지도 않았던걸 너는 너가먼저 태그를하고,내가 사랑해라 말해도 사랑한다고한적없는 너는 그사람에게 먼저 사랑한다고하니까...
그래도 언젠가 시간이 흘러 둘다 조금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본다면,그땐 너에게 많이 그리웠다고,보고싶었다고,후회한다고,사랑했다고 아니,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다.
사랑했다,사랑한다
기다릴께
너와 헤어진지도 어느덧 2달이 넘어간다.
처음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다.우린 맞지않았으니까,매번 너랑 싸우고 헤어지길 반복하던 1년이였으니까,,그래서 서로 더 나은 길을 갈수있길 바라며 서로에게 맞는방법이길 바라며 너와 이별을하였다.
그리곤 나도 무덤덤하게 몇주일을 보냈었다 간섭하는사람도 없었고,나를 힘들게하던 것들이 사라지니 후련하다고 생각하였는데 조금씩 시간이지나면서 후련하던것들이 공허함과 우울함 그리고 후회로 바뀌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여 내 삶을 바꿔 놓았다.
다지우지 못한 너의사진들과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밤새울기를 반복했다.
너가 떠나 생긴 그공허함은 누굴만나도 채워지지않았다.
나와 헤어진지 1주일도 안되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널보며 나는 무슨존재였던걸까,사랑했긴했던 걸까 생각하면 하루에도 수백번 웃다울기를 반복하였다.
몇주일이 더 지난뒤 그토록 기다리고 그리웠던 너에게 연락이왔지만 기다렸던 말이아닌
소개팅..
거절하고 물었다.너는 어쩜그리 잘지내냐고, 나랑 헤어지기 몇주전부터 나를 지워갔다고 그래서 잘지낸다고
이말을 들은뒤 너가 밉고 또 미웠다. 그렇게 사랑한다 해놓고선 뒤에선 나몰래 나를지워갔을 너를 생각하면 너가 너무나도 미웠다.
또한 너는 자기가 만나는사람과 헤어져도 나에게 돌아갈일은 없다며 좋은사람만나라며 나를 한번더죽였다.
하지만 무슨말도 할수없었다.나와있을때랑은 다르게 그사람곁에있는 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였으니까,나에게 한번도 보여준적없는 미소로 그사람을바라봤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지내기만을 바란다.그렇게만 행복하길 바란다. 나에게 못해줬던거 그사람에겐 다해주고 싶다한 너였으니 그사람은 세상에서 제일행복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태그해도 보지도 않았던걸 너는 너가먼저 태그를하고,내가 사랑해라 말해도 사랑한다고한적없는 너는 그사람에게 먼저 사랑한다고하니까...
그래도 언젠가 시간이 흘러 둘다 조금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본다면,그땐 너에게 많이 그리웠다고,보고싶었다고,후회한다고,사랑했다고 아니,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다.
사랑했다,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