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가 아래에 첨부가 안돼고 위로만 첨부가 되서 아래 글을 다 읽으신 후에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cs직원이랑 문자한 내용 첨부한겁니다!!보시기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글 쓰기 전에 카테고리 주제 이탈해서 죄송합니다..근데 결시친 카테고리를 제일 많이들 보신다고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많은 조언들 부탁드려요!!읽기 편하시라고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쇼핑몰측 오배송으로 반품을 해야할 상황이었음(쇼핑몰에서 물건을 하나씩 더보냄) 쇼핑몰 측에 연락을 계속 시도했으나 연락이 계속 안됨본인도 계속 받지도 않는 연락을 할 수는 없어서 그냥 기다렸음 그런데어느날 갑자기 아무 연락 없이 택배 기사가 찾아옴집에 엄마가 계시긴 했지만제방에 다른 물건들이 많았어서찾기 힘들어서 그날은 못드림.근데 택배기사한테 연락이 한번도 안옴.그러다가 다른 택배사에서 반품할 물건을 창고에 보관하였는데택배기사님이 찾으러 오시기로 하기 전날에 창고를 확인했더니 물건이 없음혹시 다른 기사님들이 가져갔나싶어 집에 오시는 분들께 연락을 다 해봤으나 다들 아니라고친절히 안내해주셨음.그러다가 전에 쇼핑몰 오배송 물건 반품할게 있었다는것이 기억나서oㅈ택배에도 연락드림그랬더니 oㅈ택배측레서는 반품 기사가 따로 있다고 아내랑 둘이 다닌다고 함연락처가 없음........연락할방도가없음..그래서 연락을 기다리다가 일도바쁘고 신경쓰기도 지쳐서 그냥 4만원 버렸다는 셈 침쇼핑몰에도 물건이 없어졌으니 환불취소를했음....그러다가 한 3-4일쯤 지나 한참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처음 오배송한 쇼핑몰에서 전화가 오더니 자기네들이 물건을 내 물건을 가져갔다면서 그 물품을 보내줄테니 자기네 쇼핑몰 물건을 보내달라고함. 그러면서 착불비도 내라고함.일하는중이라 일단 알겠다하고 끊음.이미 물건이 없어지고 3주정도 흘렀기에 환불 취소했고 4만원 손해 본 상황임이미 지칠대로 지친상태라 빨리 물건이나 보내야겠다고 생각하고 택배기사 연락을 기다렸으나 안옴.... 그런데 택배기사가 엄마한테 연락을 함( 엄마번호를 알고있는것도 찜찜)엄마는 상황파악이 안되셔서 지금 밖이니까 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 끊음알고봣더니 교환하기로 한 물건도 갖고오지 않았었음 그러고 며칠 지나 쓰니 엄마에게 전화해서는 처음에 물건 가져가라 하지 않았냐며 엄마한테 따짐 본인할만만 다다다 하고 대화시도를 아무리해봐도 안됨 엄마도 운전중이고 화가나서 ㅅㅂ내말좀 들어주시라고요! 라고 이야기함. 택배기사 : ㅅㅂ?? ㅅㅂ?? 너 지금 ㅅㅂ이라고 했냐?ㅁㅊㄴ아 ㄱㄴ아 내가 너 찾아가서 ㅂㅈ를 찢어 죽여버릴거야ㅁㅊㄴ 무슨ㄴ __ ㄴ 어쩌고하면서 입에담기도 힘든욕들을 막함 그러더니 전화를 뚝 끊음이게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녹음도 못함엄마가 저렇게 욕들을 들으시고 저한테 울면서 전화함 ㅠ 저도 화나고 속상하고 죄송했음....화나서 그 기사님께 연락하니 아내가 받음. 아내분은 되려 당당하게 엄마가 가져가라 하셨다. 우리가 중간에서 얼마나 힘든줄 아느냐라고 따짐기사님과도 통화가 되었는데 본인 할말만하고 내가 말할 틈을 주질않음자기할말만하다 전화끊어버림 좋게 풀자고 하시면서 언성 높여 말하느라 난 말하다 끊기고 끊기고 할말도 제대로 못함 너무 당황스러워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음우리집 주소 번호 다아는데기사와 이런일이 있었다. 협박수준의 욕을 들었기 때문에 조치를 취해달라고햇음근데 피드백이 더 환장임 본인들은 그런 권한이 없기때문에 책임자가 전화준다함.근데 당연히 연락없음.두번 더 연락을했으나 기다리란 말만함세번째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집에 엄마 혼자 계시는게 무섭다요 며칠 살인사건이 많은데 그분들은 우리 집 주소도 알고 무섭지 않느냐제발 오늘 전화를 받고 싶은데 먼저 전화를 연결해보고 되면 연락주라고 했더니그제서야 알겠다며 끊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아 cs책임자? 한테서 연락이 옴그분이 해고되길 바라는것도 아니고보상을바라는것도아니고그냥 담당지역옮겨서 마주치지않길 바란다고 했음.... 한달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을 못받음 그래서 고객센터로 연락해보니 그제서야 관리자한테서 문자로 사직처리되었다고 연락이 옴... 저희 가족은 두려움에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좀 안도했는데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엄마랑 같이 내리는데 우리 층에서 그 기사분 아내랑 마주침( 반품수거하는 기사님이 아내랑 같이 다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무서워서 신고도 못할것같고 조언부탁드려요 요약-쇼핑몰에서 오배송와서 반품하기로함-택배기사가 연락도 없이 와서 반품못함-다른 반품해야할 물건을 연락도 없이가져감-잘못가져간물건과 원래 반품하기로한 물건을 교환하기러 함-택배기사가 가져가라해서 가져간거 아니냐며 왜 사람 곤란하게 하냐며 따짐(그런적없음)-그 과정에서 택배기사가 엄마한테 ㅆㅂ년 ㄱㅂ년 찾아가서 보지를 찢어버릴거라고 입에담기힘든욕을함-택배사에서는 피드백도 없고 택배기사랑 말도 다르고 그러다가 한달지난후 연락해보니 사직처리했다고 문자안내함. -근데 엘레베이터에서 그 기사의 아내와 마주침 (부부가 공동으로 반품수거다님) 위 이미지는 담당자 피드백 문자 내용입니다 203
방탈죄송합니다! 택배기사가 엄마한테 ㅂㅈ를 찢어버린다고 협박을했어요!
------------- 이미지가 아래에 첨부가 안돼고 위로만 첨부가 되서 아래 글을 다 읽으신 후에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cs직원이랑 문자한 내용 첨부한겁니다!!
보시기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글 쓰기 전에 카테고리 주제 이탈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결시친 카테고리를 제일 많이들 보신다고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많은 조언들 부탁드려요!!
읽기 편하시라고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쇼핑몰측 오배송으로 반품을 해야할 상황이었음
(쇼핑몰에서 물건을 하나씩 더보냄)
쇼핑몰 측에 연락을 계속 시도했으나 연락이 계속 안됨
본인도 계속 받지도 않는 연락을 할 수는 없어서 그냥 기다렸음
그런데어느날 갑자기 아무 연락 없이 택배 기사가 찾아옴
집에 엄마가 계시긴 했지만
제방에 다른 물건들이 많았어서
찾기 힘들어서 그날은 못드림.
근데 택배기사한테 연락이 한번도 안옴.
그러다가 다른 택배사에서 반품할 물건을 창고에 보관하였는데
택배기사님이 찾으러 오시기로 하기 전날에 창고를 확인했더니 물건이 없음
혹시 다른 기사님들이 가져갔나싶어 집에 오시는 분들께 연락을 다 해봤으나 다들 아니라고
친절히 안내해주셨음.
그러다가 전에 쇼핑몰 오배송 물건 반품할게 있었다는것이 기억나서
oㅈ택배에도 연락드림
그랬더니 oㅈ택배측레서는 반품 기사가 따로 있다고 아내랑 둘이 다닌다고 함
연락처가 없음........연락할방도가없음..
그래서 연락을 기다리다가 일도바쁘고 신경쓰기도 지쳐서 그냥 4만원 버렸다는 셈 침
쇼핑몰에도 물건이 없어졌으니 환불취소를했음....
그러다가 한 3-4일쯤 지나 한참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처음 오배송한 쇼핑몰에서 전화가 오더니 자기네들이 물건을 내 물건을 가져갔다면서
그 물품을 보내줄테니 자기네 쇼핑몰 물건을 보내달라고함. 그러면서 착불비도 내라고함.
일하는중이라 일단 알겠다하고 끊음.
이미 물건이 없어지고 3주정도 흘렀기에 환불 취소했고 4만원 손해 본 상황임
이미 지칠대로 지친상태라 빨리 물건이나 보내야겠다고 생각하고 택배기사 연락을 기다렸으나 안옴....
그런데 택배기사가 엄마한테 연락을 함
( 엄마번호를 알고있는것도 찜찜)
엄마는 상황파악이 안되셔서
지금 밖이니까 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 끊음
알고봣더니 교환하기로 한 물건도 갖고오지 않았었음
그러고 며칠 지나 쓰니 엄마에게 전화해서는 처음에 물건 가져가라 하지 않았냐며 엄마한테 따짐
본인할만만 다다다 하고 대화시도를 아무리해봐도 안됨
엄마도 운전중이고 화가나서 ㅅㅂ내말좀 들어주시라고요! 라고 이야기함.
택배기사 : ㅅㅂ?? ㅅㅂ?? 너 지금 ㅅㅂ이라고 했냐?
ㅁㅊㄴ아 ㄱㄴ아 내가 너 찾아가서 ㅂㅈ를 찢어 죽여버릴거야
ㅁㅊㄴ 무슨ㄴ __ ㄴ 어쩌고하면서 입에담기도 힘든욕들을 막함
그러더니 전화를 뚝 끊음
이게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녹음도 못함
엄마가 저렇게 욕들을 들으시고 저한테 울면서 전화함 ㅠ 저도 화나고 속상하고 죄송했음....
화나서 그 기사님께 연락하니 아내가 받음. 아내분은 되려 당당하게
엄마가 가져가라 하셨다. 우리가 중간에서 얼마나 힘든줄 아느냐라고 따짐
기사님과도 통화가 되었는데
본인 할말만하고 내가 말할 틈을 주질않음
자기할말만하다 전화끊어버림
좋게 풀자고 하시면서 언성 높여 말하느라 난 말하다 끊기고 끊기고 할말도 제대로 못함
너무 당황스러워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음
우리집 주소 번호 다아는데
기사와 이런일이 있었다. 협박수준의 욕을 들었기 때문에 조치를 취해달라고햇음
근데 피드백이 더 환장임
본인들은 그런 권한이 없기때문에 책임자가 전화준다함.
근데 당연히 연락없음.
두번 더 연락을했으나 기다리란 말만함
세번째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집에 엄마 혼자 계시는게 무섭다
요 며칠 살인사건이 많은데 그분들은 우리 집 주소도 알고 무섭지 않느냐
제발 오늘 전화를 받고 싶은데 먼저 전화를 연결해보고 되면 연락주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알겠다며 끊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아 cs책임자? 한테서 연락이 옴
그분이 해고되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보상을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담당지역옮겨서 마주치지않길 바란다고 했음
....
한달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을 못받음 그래서 고객센터로 연락해보니 그제서야 관리자한테서
문자로 사직처리되었다고 연락이 옴...
저희 가족은 두려움에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좀 안도했는데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엄마랑 같이 내리는데 우리 층에서 그 기사분 아내랑 마주침( 반품수거하는 기사님이 아내랑 같이 다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무서워서 신고도 못할것같고 조언부탁드려요
요약
-쇼핑몰에서 오배송와서 반품하기로함
-택배기사가 연락도 없이 와서 반품못함
-다른 반품해야할 물건을 연락도 없이가져감
-잘못가져간물건과 원래 반품하기로한 물건을 교환하기러 함
-택배기사가 가져가라해서 가져간거 아니냐며 왜 사람 곤란하게 하냐며 따짐(그런적없음)
-그 과정에서 택배기사가 엄마한테 ㅆㅂ년 ㄱㅂ년 찾아가서 보지를 찢어버릴거라고 입에담기힘든욕을함
-택배사에서는 피드백도 없고 택배기사랑 말도 다르고 그러다가 한달지난후 연락해보니 사직처리했다고 문자안내함.
-근데 엘레베이터에서 그 기사의 아내와 마주침 (부부가 공동으로 반품수거다님)
위 이미지는 담당자 피드백 문자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