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아가시 ‘211m 상공… 구름위의 테니스’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오픈에 참가 중인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로저 페더러와 전 세계 1위 앤드리 아가시가 두바이 주메이라 해변의 인공섬에 위치한 초호화 호텔 ‘버즈 알 아랍’의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벤트 경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이 곳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기도 했다. 아래 사진은 두 선수가 해발 211m 높이의 헬리포트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신기해 하는 모습
[페더러, 아가시] ‘211m 상공… 구름위의 테니스’
페더러-아가시 ‘211m 상공… 구름위의 테니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오픈에 참가 중인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로저 페더러와 전 세계 1위 앤드리 아가시가 두바이 주메이라 해변의 인공섬에 위치한 초호화 호텔 ‘버즈 알 아랍’의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벤트 경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이 곳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기도 했다. 아래 사진은 두 선수가 해발 211m 높이의 헬리포트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신기해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