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 분들, 또는 잘 아시는 분들.. 가정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꼭 이성적 답변 부탁드려요.. 너무나 긴 싸움이지만 거두절미하고 짧게 쓸게요.. 지금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 엄마와 동생이 사이비(대순진리교)에 빠져 있는걸 알아서 집안이 거의 파탄날 지경까지 와있어요..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네요.. 본인은 너무 떳떳하다며 아래와 같이 그들의 일상(?)을 상세히 설명했어요(아래 첨부) 혹시 아시는 분들 이게 정말 정도(正道)일까요? 아님 합리적인 비판일까요?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만약 사이비가 맞다면 스스로 깨닳을때까지 답은 없다고 들었어요.유일한 방법으로 한국기독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단상담소가 있는데, 그건 기독교로의 교화라더군요. 전 지금 모든 신앙에 치가 떨리는 상황이라 .. 기독교의 교화도 달갑진 않지만,그나마 다른 사람들한테 우리 가족 기독교에요~ 라고는 적어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기관은 믿을만 할까요? 두개의 신앙이 부딪혀 빠져나오면 제일 감사하겠네요..
※아래 정도를 주장하는 전문입니다..
먼저 제 의견을 말씀 드리지요.저에게 道는 필수입니다.미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진법을 따르고 행하는 것이지요.사람답게 살기위해서입니다. 당신이 알고있는 난법.난도를 행하는 곳에는 점점 사람들이 줄어들고있고 진법.정도를 행하는 곳에는 점점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입니다.절대로 의심하지 마시고 저를 믿고 지켜만봐주셨으면 합니다.머지않은날 분명 다 이해하실 겁니다. 그럼 제가 행해야하는 수도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하루4회 포덕소나 집에서 일터에서 진.술.축.미 시간에 약식주문을 하고 상제님께 심고를 드립니다. 못할 때가 많지만요.주5일마다 회관가서 기도모시고 수도생활20~30년 이상 되신분들의 교화 듣습니다. 이것도 거의 못하고 있구요.교화는 道에서 밥이라합니다.가끔 포덕소에서도 교화해줍니다.정신이 맑아져서 좋습니다.이것도 보수 없습니다.남을 잘 되게하는 것입니다.그럼으로써 공덕이 쌓이기 때문이지요.보통 정성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여주도장가서 모시는 치성이나 참배도 1년에 몇번 갑니다.치성은 항상 새벽1시입니다.참배는 낮에 갑니다.시간이 있어야가겠지요.왕복차비 15,000원그리고 성지순례가 있습니다.4코스까지 있는데 저는 1코스 작년에 2박3일 충청도 전북 갔다온 것이 전부입니다.앞으로 시간되면 성지순례는 또 갈 생각입니다.이따끔 회관에서 2~3시간 교화있습니다.돈받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시간이 안맞아서 아직 한번도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그리고 봄에 도장에서 체육대회 있지만 참석한 적 없습니다. 자꾸 돈 얼마나 갖다바쳤냐고 묻는데처음 입도치성 모실 때 상제님전에 상차림비 20만원 냈고월성금이라해서 매달 1회내는데 금액은 정해지지않았고 성의껏 천원도 좋고 최고액은 십만원 이상 못 모시게 법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월성금의 용도는 70%는 사회복지사업에 쓰고 30%는 도장 운영비로 쓰입니다. 도장이나 회관가면 식사는 항상 무료로 합니다.일하는 사람들 다 봉사하는 시람들이지요. 더 궁금한 거 있음 물어봐도 됩니다.절대 나쁜 짓 안한다는 것.오로지 내정성이라는 것.정성드려야할 이유를 알았기때문에 멈출 수 없다는 것.그리고 우리 道는 교회나 절에서처럼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개인당 5700만번이상의 전생이 있다합니다.그동안 지은 겁액.업보를 푸는 것입니다.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 입니다. 절대 피해 안줍니다.부끄러운 행동 절대 안합니다.양해할 수 있을지 아님 갈림길이 될지 잘 판단하셔서 생각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족 중 2명이 사이비(대순진리교)에 빠졌어요..경험자 계시나요?
너무나 긴 싸움이지만 거두절미하고 짧게 쓸게요.. 지금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 엄마와 동생이 사이비(대순진리교)에 빠져 있는걸 알아서 집안이 거의 파탄날 지경까지 와있어요..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네요..
본인은 너무 떳떳하다며 아래와 같이 그들의 일상(?)을 상세히 설명했어요(아래 첨부)
혹시 아시는 분들 이게 정말 정도(正道)일까요? 아님 합리적인 비판일까요?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만약 사이비가 맞다면 스스로 깨닳을때까지 답은 없다고 들었어요.유일한 방법으로 한국기독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단상담소가 있는데, 그건 기독교로의 교화라더군요. 전 지금 모든 신앙에 치가 떨리는 상황이라 .. 기독교의 교화도 달갑진 않지만,그나마 다른 사람들한테 우리 가족 기독교에요~ 라고는 적어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기관은 믿을만 할까요? 두개의 신앙이 부딪혀 빠져나오면 제일 감사하겠네요..
※아래 정도를 주장하는 전문입니다..
먼저 제 의견을 말씀 드리지요.저에게 道는 필수입니다.미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진법을 따르고 행하는 것이지요.사람답게 살기위해서입니다.
당신이 알고있는 난법.난도를 행하는 곳에는 점점 사람들이 줄어들고있고 진법.정도를 행하는 곳에는 점점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입니다.절대로 의심하지 마시고 저를 믿고 지켜만봐주셨으면 합니다.머지않은날 분명 다 이해하실 겁니다.
그럼 제가 행해야하는 수도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하루4회 포덕소나 집에서 일터에서 진.술.축.미 시간에 약식주문을 하고 상제님께 심고를 드립니다. 못할 때가 많지만요.주5일마다 회관가서 기도모시고 수도생활20~30년 이상 되신분들의 교화 듣습니다. 이것도 거의 못하고 있구요.교화는 道에서 밥이라합니다.가끔 포덕소에서도 교화해줍니다.정신이 맑아져서 좋습니다.이것도 보수 없습니다.남을 잘 되게하는 것입니다.그럼으로써 공덕이 쌓이기 때문이지요.보통 정성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여주도장가서 모시는 치성이나 참배도 1년에 몇번 갑니다.치성은 항상 새벽1시입니다.참배는 낮에 갑니다.시간이 있어야가겠지요.왕복차비 15,000원그리고 성지순례가 있습니다.4코스까지 있는데 저는 1코스 작년에 2박3일 충청도 전북 갔다온 것이 전부입니다.앞으로 시간되면 성지순례는 또 갈 생각입니다.이따끔 회관에서 2~3시간 교화있습니다.돈받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시간이 안맞아서 아직 한번도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그리고 봄에 도장에서 체육대회 있지만 참석한 적 없습니다.
자꾸 돈 얼마나 갖다바쳤냐고 묻는데처음 입도치성 모실 때 상제님전에 상차림비 20만원 냈고월성금이라해서 매달 1회내는데 금액은 정해지지않았고 성의껏 천원도 좋고 최고액은 십만원 이상 못 모시게 법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월성금의 용도는 70%는 사회복지사업에 쓰고 30%는 도장 운영비로 쓰입니다.
도장이나 회관가면 식사는 항상 무료로 합니다.일하는 사람들 다 봉사하는 시람들이지요.
더 궁금한 거 있음 물어봐도 됩니다.절대 나쁜 짓 안한다는 것.오로지 내정성이라는 것.정성드려야할 이유를 알았기때문에 멈출 수 없다는 것.그리고 우리 道는 교회나 절에서처럼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개인당 5700만번이상의 전생이 있다합니다.그동안 지은 겁액.업보를 푸는 것입니다.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 입니다. 절대 피해 안줍니다.부끄러운 행동 절대 안합니다.양해할 수 있을지 아님 갈림길이 될지 잘 판단하셔서 생각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