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살인사건)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죽었어 도와줘

ㄴㄴ2018.11.14
조회81,269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한번만 읽고 도와주라..
10월 12일 내친구 생일이였어 갑자기 중환자실에서 전화가 와서 바로 달려갔지 친구는 이미 숨만 붙어 있고 이세상 사람이 아니더라 그리고 10월 13일 내친구는 하늘의 별이 되었어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의지가 강했던 내 하나뿐인 친구였어 근데 죽은이유가
남자친구가 내친구 목을 졸라서 살인 했대 그것도 생일날에
가해자(남자친구), 그쪽 부모는 사죄하는 마음 전혀 없고 오히려
'유가족한테 자기네가 왜 가서 사과해야되냐' 라는 태도이고 심지어 정신병으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잇고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어 하늘의 별이 된 내친구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서 ..
가장 친한 친구인 나조차도 그때의 일의 진실을 알수가 없어
나는 모든 삼우제까지 다 잘 보내주고 내가 친구를 위해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 일이고 바라고 있는 일은 청원뿐이야
유가족과 친구들은 심신미약으로 절대 감형이 되서는 안된다고 청원으로 호소하고 있어
11월 17일까지 20만명이 되야 유가족과 친구들은 청와대의 답변을 받을 수 있어..한번만 도와줘 정말 동의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필요해.. 링크 올려 둘게.. 링크 들어가서 동의 한번씩만 해줘..부탁이야 두서 없고 말솜씨 없는 글 읽어 줘서 고마워..정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려.. 댓글에도 청원 링크 올려 놓을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