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취미인 쓸쓸한 빵쟁이

꿀꿀2018.11.14
조회12,598

여러분 안녕하세오
저는 고딩 대딩을 조리전공으로 보낸 녀자에오
전공이 외식조리, 호텔조리 라고 해서 생각만큼 잘 하진 못 하지만.... 나름 즐기면서 잘....ㅎㅅㅎ
지금은 베이커리에서 일 하고 있는 신입이에오...ㅎ

아무튼 제 취미는 홈베이킹과 홈쿠킹이거든요ㅛ(갑분취)
그래서 소개를 좀 해볼까 하고... 안희.. 자랑은 아니구여..
간단하게 몇 가지만...! 예쁘게 만들어진 아이들로...!

(본론)이렇ㅎ게 만들고 같이 먹을 친구가 없어서....
씁쓸...@ 여기에라도 올려볼까 하고.... 외로워요... 힝 ㅠ
만들고 나눠주고 같이 먹는거 참 좋아하는데
다들 바쁘다고 ㅠㅠㅠㅠㅜㅜ 흐어

아, 사진을 많이 올릴수가 없어서 내용은 같게 해서 요리랑 디저트(?) 나눠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