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건 그냥 심심해서 써 본 내 개인적인 견해일 뿐임.
진짜로 이런 게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괜히 시비 ㄴㄴ
뭐..우선 나는 운명이랑 인연이 있다고 믿는 주의임.
물론 그러니까 이런 글을 썼겠지??
아무튼.
우선 인연은 양은냄비 같다고 생각함. 온도가 조금만 높아져도 쉽게 잘 반응함. 고로 인연은 뭔가 딱 정해진 사이가 아니라, 결국 태어나고 나서부터 알게되는 모든 사람들임. 애초에 이 넓은 지구에서,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정확히 그 사람. 단 한명뿐인 그 사람을 내가 만나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임. 오히려 대단한거임. 그래서 애초에 만나서 친구로던 회사동료로던 뭐던 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한 것 자체가 인연이라고 생각함. 고로 내가 인연을 만들어 나갈 수 있고, 개척하는 게 가능함. 어떻게든 엮일 수 있으니 당연히 나쁜 인연도 존재하는거고.
근데 운명은 좀 다르다고 생각함.
이건 그냥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거고, 정해진 운명적 상대와의 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건 가능하지만 운명 자체를 바꿀 순 없는거 같음. 정말 아무나랑이 아니라 정해진 딱 한 사람이랑만 반응하는 무언가가 있음. 그래서 서로 봤을 때 양쪽 다 어떤 무언가를 느낄거라고 믿음..첫눈에 반한다, 서로 묘한 기류를 느낀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싶음. 대신 운명에도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한 번 접점을 놓쳤다고 끝난다는 그런 소리가 아님. 언젠가 다시 돌고돌아 만나겠지만, 그 언젠가가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소리임. 예를들어 어떤 운명적인 남녀가 여차저차해서 헤어지고 10년뒤에 같은 시각에 같은 카페에 갔다고 치자. 근데 정작 본인들은 서로가 여기 와있는지를 몰라서 또 놓칠수도 있겠지. 이런 식으로 계속 놓치다 다시는 못만나고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 , 이 말임. 양은냄비랑 비교하자면 돌솥쯤 되려나??
...마무리가 좀 허접한데, 그래도 뭐 결국 운명이랑 인연을 믿는 건 본인 마음이라고 생각함..!
운명.인연에 관한 개인적 생각
진짜로 이런 게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괜히 시비 ㄴㄴ
뭐..우선 나는 운명이랑 인연이 있다고 믿는 주의임.
물론 그러니까 이런 글을 썼겠지??
아무튼.
우선 인연은 양은냄비 같다고 생각함. 온도가 조금만 높아져도 쉽게 잘 반응함. 고로 인연은 뭔가 딱 정해진 사이가 아니라, 결국 태어나고 나서부터 알게되는 모든 사람들임. 애초에 이 넓은 지구에서,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정확히 그 사람. 단 한명뿐인 그 사람을 내가 만나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임. 오히려 대단한거임. 그래서 애초에 만나서 친구로던 회사동료로던 뭐던 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한 것 자체가 인연이라고 생각함. 고로 내가 인연을 만들어 나갈 수 있고, 개척하는 게 가능함. 어떻게든 엮일 수 있으니 당연히 나쁜 인연도 존재하는거고.
근데 운명은 좀 다르다고 생각함.
이건 그냥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거고, 정해진 운명적 상대와의 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건 가능하지만 운명 자체를 바꿀 순 없는거 같음. 정말 아무나랑이 아니라 정해진 딱 한 사람이랑만 반응하는 무언가가 있음. 그래서 서로 봤을 때 양쪽 다 어떤 무언가를 느낄거라고 믿음..첫눈에 반한다, 서로 묘한 기류를 느낀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싶음. 대신 운명에도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한 번 접점을 놓쳤다고 끝난다는 그런 소리가 아님. 언젠가 다시 돌고돌아 만나겠지만, 그 언젠가가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소리임. 예를들어 어떤 운명적인 남녀가 여차저차해서 헤어지고 10년뒤에 같은 시각에 같은 카페에 갔다고 치자. 근데 정작 본인들은 서로가 여기 와있는지를 몰라서 또 놓칠수도 있겠지. 이런 식으로 계속 놓치다 다시는 못만나고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 , 이 말임. 양은냄비랑 비교하자면 돌솥쯤 되려나??
...마무리가 좀 허접한데, 그래도 뭐 결국 운명이랑 인연을 믿는 건 본인 마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