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 +음슴체로 할게요.쓰니는 남자임. 20대 대학생. 쓰니가 좋아하는애 A임. 같은교양수업 같은조임 처음에 a를 봤을땐 외모가 예뻐서 호감이 갔음.그러나 a는 남친이 있었음. 그래서 그냥 편한 친구로 지냈음. 아무런 감정도 없는a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호감이가기 시작했음. 보면 볼수록 매력적임.처음에는 못 느꼇는데(다가갈 생각을 x 남친있으니) 되게 여성적이고, 조용조용하고그냥 매력터짐. 얼굴 몸매 패션 성격 등등 같은 교양 수업을 듣는 사람들도 예쁘다 친해지고싶다이렇게 할 정도니 굳이 얘 매력을 더 쓰지 않겠음. a가 나랑 톡을 하다가 남친이랑 헤어 졌다고함. 난 편한 친구였으니 위로를 해주고 싶었고, 뭔가 도움이 되고 싶었음.그래서 갑자기 훅~ 하고 들어 왔던거 같음. 이떄가 아마 호감 절정에 다다랐을꺼임. 나: 이럴때 돈 쓰라고 알바했지 밥이나 먹자A: 그랭그랭~ 난 말만 하지 않고 직접 만나서 얘기도 들어주고 밥을 갔이 먹을려고 했는데ㅋㅋㅋㅋ그럴 시간이 없음. 핑계지 뭐a는 통학을함 그리고 늘 자기 친한 친구랑 같이댕김. 평일에 점심 저녁 같이 먹을 수 가 없었음.그냥 근근히 톡만 했는데 짝호감-> 짝사랑으로 바뀜.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게됨. 이런적이 처음이라 진짜 답답하고 미치겠음, 그래서 a한테 주말에 약속있어? 없으면 같이 놀자~~ 이런식으로 말을 할려고 했는데아... 눈치껏 빠져 주지 a친구랑 a랑 항상 같이 다녀서 걔 앞에서 도져히 이런 말이 안나오는거임. 정말 내가 a랑 친한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 이정도임. 내가 짝사랑하니 편하지가 않음 이제. 오늘 대구 내려갔다가 사온기념품? 준다고 잠시 만나자고 했음.혼자 올줄 알았는데 친구랑 같이 내려옴. 1. 왜 친구랑 같이 내려오는거임?? -아무생각없이-내가 부담되서-내가 남자로 안보여서 그냥 선물 +뺴뺴로만 주고 끝남. 나도 훅 하고 감. 이렇게 3번 고구마23개 건빵 46개 감자 184개 먹은기분... 아무런 말도 못했음.만나자고도 계속 이런 불행한 일이 곂치니 이제는 일부로 그러는가... 싶기도함. 애초에 남친이랑 헤어졌따 니 밥같이 먹자 했을때 한번 먹던지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길려는데 계속 이러니ㅜㅜ+ 과제할려고 경기도에 잠시 결혼식 가는 길에 들릴려고 했는데 a친구 생파 간다고 못만남. 우연히 만날 기회를 다 없어졌음 이래서 내가 만나자!! 라고 할려고했는데하.... 톡으로 하고 싶은데 얘까 1주일 전부터 안읽씹을함. 글만 보면 알겠지만 관심 없어 하는거 같음. 나도 잘암. 근데 뭐라고 해보고 포기하고싶음.난 적극적으로 호감을 몇번 표시했고 무덤덤할땐 기다리고 다시 호감표시하고 다시 기다리고나혼자 이러니 점점 치지고 매력이 떨어지는데 만날때마다 괴로움 그래서 2. 이러는 여자 심리가 뭘까요? -그냥 친구였던애가 갑자기 호감을 표하니 부담이 됬던걸까요?어떻게 다가 가야될까요? 철벽같기도 여자도 분명히 제가 호감있어하는걸 알텐데카톡은 지금 읽지를 않아서 만나자고 못하겠고 종강이 4주라 + 다다음주부터 일정이 바빠서제가 시간을 따로 못내요 그래서 이번주? 에 만나자고 하고 싶은데어떻게 해야되요... 그냥 기다릴까요? 다음 수업때 까지 이번주는 포기하고카톡 안읽씹이고 그냥 내가 착각한건가 싶고 울고싶고 괴로워요... 도와주세요,요약1.a가 남친이랑 헤어짐2. 내가 호감이 가서 적극적으로 호감표시를함3. 전진이 없음... 4,용기내서 만나자! 라고 하고싶은데 이번주에 만날 일x 학교에서 카톡은 지금 안읽고 있어서 차마 톡으로 말하면서 만나자고는 못하겠음. 그냥 선물준걸로 만족하고 기다리고 수업때 만나면 다시 얘기를해볼까요?아니면 얘한테서 톡오면 과감하게 다시 말해볼까요? 2편이에요. 진짜 중요한데 도와주세요, 안되면 포기할게요, 힘들겠지만.https://pann.nate.com/talk/344186173 18
내성적인 여자 이러는 심리가 뭐에요?
편하게 반말 +음슴체로 할게요.
쓰니는 남자임. 20대 대학생. 쓰니가 좋아하는애 A임.
같은교양수업 같은조임 처음에 a를 봤을땐 외모가 예뻐서 호감이 갔음.
그러나 a는 남친이 있었음. 그래서 그냥 편한 친구로 지냈음. 아무런 감정도 없는
a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호감이가기 시작했음. 보면 볼수록 매력적임.
처음에는 못 느꼇는데(다가갈 생각을 x 남친있으니) 되게 여성적이고, 조용조용하고
그냥 매력터짐. 얼굴 몸매 패션 성격 등등 같은 교양 수업을 듣는 사람들도 예쁘다 친해지고싶다
이렇게 할 정도니 굳이 얘 매력을 더 쓰지 않겠음.
a가 나랑 톡을 하다가 남친이랑 헤어 졌다고함.
난 편한 친구였으니 위로를 해주고 싶었고, 뭔가 도움이 되고 싶었음.
그래서 갑자기 훅~ 하고 들어 왔던거 같음. 이떄가 아마 호감 절정에 다다랐을꺼임.
나: 이럴때 돈 쓰라고 알바했지 밥이나 먹자
A: 그랭그랭~
난 말만 하지 않고 직접 만나서 얘기도 들어주고 밥을 갔이 먹을려고 했는데
ㅋㅋㅋㅋ그럴 시간이 없음. 핑계지 뭐
a는 통학을함 그리고 늘 자기 친한 친구랑 같이댕김. 평일에 점심 저녁 같이 먹을 수 가 없었음.
그냥 근근히 톡만 했는데 짝호감-> 짝사랑으로 바뀜.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게됨. 이런적이 처음이라 진짜 답답하고 미치겠음,
그래서 a한테 주말에 약속있어? 없으면 같이 놀자~~ 이런식으로 말을 할려고 했는데
아... 눈치껏 빠져 주지 a친구랑 a랑 항상 같이 다녀서 걔 앞에서 도져히 이런 말이 안나오는거임.
정말 내가 a랑 친한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 이정도임. 내가 짝사랑하니 편하지가 않음 이제.
오늘 대구 내려갔다가 사온기념품? 준다고 잠시 만나자고 했음.
혼자 올줄 알았는데 친구랑 같이 내려옴.
1. 왜 친구랑 같이 내려오는거임??
-아무생각없이
-내가 부담되서
-내가 남자로 안보여서
그냥 선물 +뺴뺴로만 주고 끝남. 나도 훅 하고 감.
이렇게 3번 고구마23개 건빵 46개 감자 184개 먹은기분... 아무런 말도 못했음.
만나자고도 계속 이런 불행한 일이 곂치니 이제는 일부로 그러는가... 싶기도함.
애초에 남친이랑 헤어졌따 니 밥같이 먹자 했을때 한번 먹던지
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길려는데 계속 이러니ㅜㅜ
+ 과제할려고 경기도에 잠시 결혼식 가는 길에 들릴려고 했는데 a친구 생파 간다고 못만남.
우연히 만날 기회를 다 없어졌음 이래서 내가 만나자!! 라고 할려고했는데
하.... 톡으로 하고 싶은데 얘까 1주일 전부터 안읽씹을함.
글만 보면 알겠지만 관심 없어 하는거 같음. 나도 잘암. 근데 뭐라고 해보고 포기하고싶음.
난 적극적으로 호감을 몇번 표시했고 무덤덤할땐 기다리고 다시 호감표시하고 다시 기다리고
나혼자 이러니 점점 치지고 매력이 떨어지는데 만날때마다 괴로움 그래서
2. 이러는 여자 심리가 뭘까요?
-그냥 친구였던애가 갑자기 호감을 표하니 부담이 됬던걸까요?
어떻게 다가 가야될까요?
철벽같기도 여자도 분명히 제가 호감있어하는걸 알텐데
카톡은 지금 읽지를 않아서 만나자고 못하겠고 종강이 4주라 + 다다음주부터 일정이 바빠서
제가 시간을 따로 못내요 그래서 이번주? 에 만나자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요... 그냥 기다릴까요? 다음 수업때 까지 이번주는 포기하고
카톡 안읽씹이고 그냥 내가 착각한건가 싶고 울고싶고 괴로워요...
도와주세요,
요약
1.a가 남친이랑 헤어짐
2. 내가 호감이 가서 적극적으로 호감표시를함
3. 전진이 없음...
4,용기내서 만나자! 라고 하고싶은데 이번주에 만날 일x 학교에서
카톡은 지금 안읽고 있어서 차마 톡으로 말하면서 만나자고는 못하겠음.
그냥 선물준걸로 만족하고 기다리고 수업때 만나면 다시 얘기를해볼까요?
아니면 얘한테서 톡오면 과감하게 다시 말해볼까요?
2편이에요. 진짜 중요한데 도와주세요, 안되면 포기할게요, 힘들겠지만.
https://pann.nate.com/talk/34418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