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매 좋은 편이라는 얘기도 많이 듣고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도 제가 또래들보다 몸매가 좋은걸 알고 운동도 많이 해서 계속 장점을 부각하고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그러거든요? 헬스는 4년째 하고있고 요가와 필라테스도 방학때는 꼬박꼬박 한달이라도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냥 마른몸이 아니라 아는사람은 알아보는 탄탄한 몸에 가까워요. 아빠쪽 유전으로 다리도 다른애들보다 비율적으로 긴편이고 말랐어도 볼륨이 빈약하진 않아요. 제가 생각하는 제 신체적인 장점이 몸매다보니까 아무래도 몸매를 좀 더 드러내고싶고(장점을 부각하고싶고) 한편으론 남들에게 부러움도 받고싶고 인정받고 싶고 매력어필을 하고싶고, 이런 마음이 솔직히 있어요. 근데 그거랑 노출증이랑 관련이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에 노출 많은옷이나 짧은옷류를 좋아하고 사람들 시선을 불쾌해하기보다는 즐기는편인데 제가 이상한거고 노출증인가요? 물론 시선을 즐긴다는 표현에서 좀 오해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진짜 시선강간이라는말이 어울릴정도로 막 기분나쁘게 성적으로 훑어보는것도 즐긴다는건 절대 아니에요 그런건 정말 극혐...
제가 노출증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제 신체적인 장점이 몸매다보니까 아무래도 몸매를 좀 더 드러내고싶고(장점을 부각하고싶고) 한편으론 남들에게 부러움도 받고싶고 인정받고 싶고 매력어필을 하고싶고, 이런 마음이 솔직히 있어요. 근데 그거랑 노출증이랑 관련이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에 노출 많은옷이나 짧은옷류를 좋아하고 사람들 시선을 불쾌해하기보다는 즐기는편인데 제가 이상한거고 노출증인가요? 물론 시선을 즐긴다는 표현에서 좀 오해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진짜 시선강간이라는말이 어울릴정도로 막 기분나쁘게 성적으로 훑어보는것도 즐긴다는건 절대 아니에요 그런건 정말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