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부모가 제 방에 와서 물건 막 던져놓지만 오늘은 좀 심해서 올려봤어요 맨날 이러는 거라 익숙하지만 날도 날인데...오늘따라 힘드네요 오늘은 특별히 쪽지도 던져 놨네요 작년에도 전기장판하나 없이 지냈는데 이번 겨울도 보내기 힘들겠네요 아침에 친구 부모님 차 타고 수능장가는데 친구랑 친구부모님 사이가 부럽더라고요 그냥 평범한 가족관계인데 그게 얼마나 부럽던지... 저희집은 가족간 대화가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대화가 부모가 술마시고 저한테 스트레스 푸는 정도...? 원하는 답을 얻지못하면 얼굴을 때리거나 화내거나 합니다. 덕에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가요..?
수능치고 왔는데 부모의 횡포
평소에도 부모가 제 방에 와서 물건 막 던져놓지만
오늘은 좀 심해서 올려봤어요
맨날 이러는 거라 익숙하지만 날도 날인데...오늘따라 힘드네요
오늘은 특별히 쪽지도 던져 놨네요 작년에도 전기장판하나 없이 지냈는데 이번 겨울도 보내기 힘들겠네요
아침에 친구 부모님 차 타고 수능장가는데 친구랑 친구부모님 사이가 부럽더라고요 그냥 평범한 가족관계인데
그게 얼마나 부럽던지...
저희집은 가족간 대화가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대화가 부모가 술마시고 저한테 스트레스 푸는 정도...? 원하는 답을 얻지못하면 얼굴을 때리거나 화내거나 합니다.
덕에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