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는 3살 차이 둘 다 여자임
동생이 한참 외모에 관심 가질 시기 ..
하 그래서 요즘따라 내 물건이 계속 없어짐 처음엔 고데기였음 어느날 쓰려고 보니까 갑자기 없어져 있는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방 가보니까 있더라 뭐 같이 쓰자는 말도 안하고 허락도 안받고 .... 쓰고 제자리에 놓지도 않음 ㅋㅋㅋㅋㅋ
그래 고데기는 그렇다쳐도 진짜 오늘 일이 터짐
내가 단발인데 장발이 하고 싶어서 붙임머리를 사서 가끔 놀러갈때만 함
그래서 평소에는 구석에 박혀있음 ㅇㅇ
근데 오늘 찾을게 있어서 동생방을 뒤졌는데 내 붙임머리가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어 비싼돈 주고 좋은거 샀는데 그게 동생 서랍에 ㅈㄴ 엉킹채로 쳐박아둔걸 봄 ㅋㅋ
보자마자 개빡쳐서 소리 질렀더니
동생은 피식 웃드라 ...
그래서 겁나 뭐라 하는데 동생은 늦는둥 마는둥.
결국 엄마가 동생 쉴드쳐줌 개화내면서 ㅋㅋ
요즘 엄마랑 사이 안좋아서 최대한 비위 맞춰주는 중인데 여기서 내 성질대로 나갔다간 일 너무 커질거 같아서 걍 내가 참음
하 아직도 빡친다 .... 저걸 살려야될지 말아야될지
ㄱ동생한테 돈을 달라해야할지
이걸 쉴드쳐주는 엄마도 밉고 내 물건 함부로 쓰는 동생도 짜증난다
물건 훔쳐가는 동생 ㅋㅋ
동생이랑 나는 3살 차이 둘 다 여자임
동생이 한참 외모에 관심 가질 시기 ..
하 그래서 요즘따라 내 물건이 계속 없어짐 처음엔 고데기였음 어느날 쓰려고 보니까 갑자기 없어져 있는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방 가보니까 있더라 뭐 같이 쓰자는 말도 안하고 허락도 안받고 .... 쓰고 제자리에 놓지도 않음 ㅋㅋㅋㅋㅋ
그래 고데기는 그렇다쳐도 진짜 오늘 일이 터짐
내가 단발인데 장발이 하고 싶어서 붙임머리를 사서 가끔 놀러갈때만 함
그래서 평소에는 구석에 박혀있음 ㅇㅇ
근데 오늘 찾을게 있어서 동생방을 뒤졌는데 내 붙임머리가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어 비싼돈 주고 좋은거 샀는데 그게 동생 서랍에 ㅈㄴ 엉킹채로 쳐박아둔걸 봄 ㅋㅋ
보자마자 개빡쳐서 소리 질렀더니
동생은 피식 웃드라 ...
그래서 겁나 뭐라 하는데 동생은 늦는둥 마는둥.
결국 엄마가 동생 쉴드쳐줌 개화내면서 ㅋㅋ
요즘 엄마랑 사이 안좋아서 최대한 비위 맞춰주는 중인데 여기서 내 성질대로 나갔다간 일 너무 커질거 같아서 걍 내가 참음
하 아직도 빡친다 .... 저걸 살려야될지 말아야될지
ㄱ동생한테 돈을 달라해야할지
이걸 쉴드쳐주는 엄마도 밉고 내 물건 함부로 쓰는 동생도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