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직은 첨이고 아직 한달도 안됐지만 직원 동료 선배들 이랑은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못난 성격도 아니구요.
여태 첫직장을 포함해서 아직도 전직장 사람들과 연락하며 지내고요
얼마전 몸이 너무 아파서 아침부터 병원에 가서 링겔까지 맞고 했지만 도저히 출근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부득이 매니저님께 연락을 취하고 하루 쉬었습니다.
물론 수습이라 다른 동료가 대타로 출근을 한다던가 하는 피해(?)는 주지 않았구요.
다음날 정상출근을 해서 아픈티 안내고 꾹꾹 참고 업무했습니다.
마감할때쯤 매니저님께서 하루 쉰거 다른 휴무날 출근 해야 할건데 언제가 좋겠냐 물으시더군요.
전 혹시 잘 몰라서 다음달에 고정휴무 10일이 있으니 다음달 고정휴무 에서 하루 뺄수 있냐 여쭈니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생각이 없다, 개념이 없다 고 욕을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가 있느냐고..
당황한 저는 일반 직장생활만 해온 터라
다음달 연차를 땡겨서 쓴 뜻으로 말씀 드린다 하니,
이번엔 주제가 바뀌어 아직 한달도 안된 사람이 도대체 무슨 연차 얘길 꺼내냐고 성격파탄 이냐고 역정을 내시네요..
정말 순수하게 몰라서 그럽니다..
혹여 제가 정말 생각이 짧은 행동을 한건가요..
다음달 휴무를 빼도 되는지 여쭙고 한 제가 철없는짓을 한건지요..
정말 반성 해야는지 주저리 주저리 여쮜봅니다
판매직 휴무 얘기 꺼냈다가 성격파탄자 됐네..
판매직은 첨이고 아직 한달도 안됐지만 직원 동료 선배들 이랑은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못난 성격도 아니구요.
여태 첫직장을 포함해서 아직도 전직장 사람들과 연락하며 지내고요
얼마전 몸이 너무 아파서 아침부터 병원에 가서 링겔까지 맞고 했지만 도저히 출근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부득이 매니저님께 연락을 취하고 하루 쉬었습니다.
물론 수습이라 다른 동료가 대타로 출근을 한다던가 하는 피해(?)는 주지 않았구요.
다음날 정상출근을 해서 아픈티 안내고 꾹꾹 참고 업무했습니다.
마감할때쯤 매니저님께서 하루 쉰거 다른 휴무날 출근 해야 할건데 언제가 좋겠냐 물으시더군요.
전 혹시 잘 몰라서 다음달에 고정휴무 10일이 있으니 다음달 고정휴무 에서 하루 뺄수 있냐 여쭈니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생각이 없다, 개념이 없다 고 욕을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가 있느냐고..
당황한 저는 일반 직장생활만 해온 터라
다음달 연차를 땡겨서 쓴 뜻으로 말씀 드린다 하니,
이번엔 주제가 바뀌어 아직 한달도 안된 사람이 도대체 무슨 연차 얘길 꺼내냐고 성격파탄 이냐고 역정을 내시네요..
정말 순수하게 몰라서 그럽니다..
혹여 제가 정말 생각이 짧은 행동을 한건가요..
다음달 휴무를 빼도 되는지 여쭙고 한 제가 철없는짓을 한건지요..
정말 반성 해야는지 주저리 주저리 여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