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좋아서 잘못한 것도 눈감아주고 헌신적으로 사랑해주고 있는데 남친의 마음보다 내 마음이 너무너무 커서 남친 마음이 점점 작아지는 거 같아 너무너무 힘들더라고 그래서 조금씩 밀당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매달리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두려구2
연애중인데 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