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두달도 안남은 예랑이 입니다. 도저히 확신이 없는 이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연애때의 장점들과 단점들.. 연애때 행복하고 즐거울때가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둔 이시점에서 되돌아 보니 단점들로 인해 행복하지 않을 거 같아 확신이 안 서네요..(예신의 가끔씩 내뱉는 욕과 생각없는 말) 파혼을 하고 싶지만 너무 사랑해서 하지도 못하겠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 제 마음.. 미칠 것 같네요..32
확신이 없는 이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도저히 확신이 없는 이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연애때의 장점들과 단점들..
연애때 행복하고 즐거울때가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둔 이시점에서 되돌아 보니 단점들로 인해 행복하지 않을 거 같아 확신이 안 서네요..(예신의 가끔씩 내뱉는 욕과 생각없는 말)
파혼을 하고 싶지만 너무 사랑해서 하지도 못하겠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 제 마음..
미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