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살다보니 판에 글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생략하고 바로 이야기 써볼께요
글 쓰는 재주는 없지만 길어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일주년이 되기전날 저는 헤어졌습니다.제가 차인 쪽이죠
아 전 여자예요 제가 표현도 잘 못하고 말을 예쁘게 하는 편은 아닙니다.애인과 편해지면 친구들과 노는것 처럼? 말투가 연애할때도 그렇게 바뀌더라구요.
헤어지는건 네 뭐 연인간에 헤어질 수도 있죠.여기까진 괜찮습니다
근데 제 친구가 있습니다 바빠서 자주 만나진 못해도 연락은 가끔 주고 받았고 연애 고민 상담도 했구요.
완전 헤어지기 전에 전에 한번 헤어진적 있었는데 그때도 이친구가 제 애인에게 연락을해 다시 저와 제 전애인을 이어줬습니다.이번에 완전히 끝났을때도 위로를 해줬구요
어느날 보니까 헤어진지 이주도 안됐는데 제 친구와 전애인 인스타 소개글이 같더라구요..? 제 전애인이 좋아하면 티를 엄청내서 게시물 마다 다 좋아요누르고 댓글을 남겼더라구요 아 이때부터 뭐지..? 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썸타는게 맞더랍니다
그래서 친구와 전애인이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 당당하고 뻔뻔하게 나와서 제가 할말을 잃었습니다
친구가 하는말이 연락 자주 안하면 친구아니라고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 너한테 먼저 말하고싶었는데 용기가 안났다 그러더라구요? 다 핑계죠 뭐 끼리끼리 오래 잘 사귀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전애인은요 이미 헤어졌는데 무슨 상관이냐 자기는 전애인 친구들 자주 만나봤다며 뭐 괜찮답니다. 네 뭐 이미 헤어졌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말 맞습니다 근데 전애인 친구라뇨?ㅋㅋ̄̈ㅋ꙼̈ㅋ̆̎ㅋ̐̈ㅋ̊̈ 헤어진지 이주도 안돼서?
그리고 전애인이 일주년때문에 저 몰래 알바를 했었나 봅니다 근데 일주년 때문에 알바를 했으면서 알바 같이하는 언니랑 썸을 탔답니다ㅋㅋ̄̈ 엄연한 바람 아닌가요?
그리고 하루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전애인이 에스크 익명질문 그걸 하는데 어떤 사람이
전애인 쓰레기만드는 재주, 오래가,너 자노~,뭐 이런걸 남겼나봅니다
전 몰랐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웬 날벼락? 다짜고짜 전화하고 전활 안받으니 문자,카톡으로 욕을 해댑니다
전화 한번 받았는데,
저랑 사귈때부터 하던 카톡방을 삭제안하고 에스크에
남긴 말투를 카톡방에 검색해서 ~자노 라는 말투를 제가 많이 썼다고 저라고 확신한겁니다.아니 에스크에 남길때
자기인거 안들킬려고 말투 바꿔서 하지 누가 그대로 남깁니까? 저는 결백하니까 에스크 신고 해서 아이피 추적 해보라했습니다. 근데 에스크 어차피 찾지도 못한다고,아니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저라고 확신을 하더라구요.제가 찾아보니 에스크 경찰로 넘어가면 수사 협조 해준다더군요.
말이 안통해서 전화 차단을 하고 문자를 했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역시 무식하더군요 (운동하는 모든분들을 모욕하는게 아닙니다,전애인은 말만 운동선수지 운동도 못합니다,곧 짤릴예정)말이 안통했습니다ㅋㅋ̄̈ 무슨 논리없이 우기기만하고 욕만 하고 그래서 아예 싹다 차단했습니다.
지금 저만 전애인 친구들한테 제가 언급되며 오르락내리며 욕 먹고있습니다. sns에도 사람 잘 못 만나면 연애도 사치라고 전애인 친구들이 전애인 태그해서 글 올리고 글더라구요?ㅋㅋ̄̈ 에스크에도 전애인친구들이 남긴 뒷담히 허다하구요 . 참고 그냥 지나가야 될까요 아님 모든사람들이 알게 sns에 올려라도 볼까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내용
제 친구와 전애인은 원래 알던사이였습니다
제 친구 전애인이 제 전애인과 알던 사이라
제 친구랑 제 전애인이랑 연애 상담도 많이했습니다
제 친구가 자기 전애인한테 기다린다구 하더니 자기 전애인이 헤어질기미가 안보이니 갈아탔나봅니다ㅋㅋ
자기 전애인이 데이트하는데 같이 영화보자고 전화하고 그런년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친구도 아니죠
제가 참아야하는 부분인가요?
생략하고 바로 이야기 써볼께요
글 쓰는 재주는 없지만 길어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일주년이 되기전날 저는 헤어졌습니다.제가 차인 쪽이죠
아 전 여자예요 제가 표현도 잘 못하고 말을 예쁘게 하는 편은 아닙니다.애인과 편해지면 친구들과 노는것 처럼? 말투가 연애할때도 그렇게 바뀌더라구요.
헤어지는건 네 뭐 연인간에 헤어질 수도 있죠.여기까진 괜찮습니다
근데 제 친구가 있습니다 바빠서 자주 만나진 못해도 연락은 가끔 주고 받았고 연애 고민 상담도 했구요.
완전 헤어지기 전에 전에 한번 헤어진적 있었는데 그때도 이친구가 제 애인에게 연락을해 다시 저와 제 전애인을 이어줬습니다.이번에 완전히 끝났을때도 위로를 해줬구요
어느날 보니까 헤어진지 이주도 안됐는데 제 친구와 전애인 인스타 소개글이 같더라구요..? 제 전애인이 좋아하면 티를 엄청내서 게시물 마다 다 좋아요누르고 댓글을 남겼더라구요 아 이때부터 뭐지..? 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썸타는게 맞더랍니다
그래서 친구와 전애인이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 당당하고 뻔뻔하게 나와서 제가 할말을 잃었습니다
친구가 하는말이 연락 자주 안하면 친구아니라고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 너한테 먼저 말하고싶었는데 용기가 안났다 그러더라구요? 다 핑계죠 뭐 끼리끼리 오래 잘 사귀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전애인은요 이미 헤어졌는데 무슨 상관이냐 자기는 전애인 친구들 자주 만나봤다며 뭐 괜찮답니다. 네 뭐 이미 헤어졌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말 맞습니다 근데 전애인 친구라뇨?ㅋㅋ̄̈ㅋ꙼̈ㅋ̆̎ㅋ̐̈ㅋ̊̈ 헤어진지 이주도 안돼서?
그리고 전애인이 일주년때문에 저 몰래 알바를 했었나 봅니다 근데 일주년 때문에 알바를 했으면서 알바 같이하는 언니랑 썸을 탔답니다ㅋㅋ̄̈ 엄연한 바람 아닌가요?
그리고 하루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전애인이 에스크 익명질문 그걸 하는데 어떤 사람이
전애인 쓰레기만드는 재주, 오래가,너 자노~,뭐 이런걸 남겼나봅니다
전 몰랐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웬 날벼락? 다짜고짜 전화하고 전활 안받으니 문자,카톡으로 욕을 해댑니다
전화 한번 받았는데,
저랑 사귈때부터 하던 카톡방을 삭제안하고 에스크에
남긴 말투를 카톡방에 검색해서 ~자노 라는 말투를 제가 많이 썼다고 저라고 확신한겁니다.아니 에스크에 남길때
자기인거 안들킬려고 말투 바꿔서 하지 누가 그대로 남깁니까? 저는 결백하니까 에스크 신고 해서 아이피 추적 해보라했습니다. 근데 에스크 어차피 찾지도 못한다고,아니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저라고 확신을 하더라구요.제가 찾아보니 에스크 경찰로 넘어가면 수사 협조 해준다더군요.
말이 안통해서 전화 차단을 하고 문자를 했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역시 무식하더군요 (운동하는 모든분들을 모욕하는게 아닙니다,전애인은 말만 운동선수지 운동도 못합니다,곧 짤릴예정)말이 안통했습니다ㅋㅋ̄̈ 무슨 논리없이 우기기만하고 욕만 하고 그래서 아예 싹다 차단했습니다.
지금 저만 전애인 친구들한테 제가 언급되며 오르락내리며 욕 먹고있습니다. sns에도 사람 잘 못 만나면 연애도 사치라고 전애인 친구들이 전애인 태그해서 글 올리고 글더라구요?ㅋㅋ̄̈ 에스크에도 전애인친구들이 남긴 뒷담히 허다하구요 . 참고 그냥 지나가야 될까요 아님 모든사람들이 알게 sns에 올려라도 볼까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내용
제 친구와 전애인은 원래 알던사이였습니다
제 친구 전애인이 제 전애인과 알던 사이라
제 친구랑 제 전애인이랑 연애 상담도 많이했습니다
제 친구가 자기 전애인한테 기다린다구 하더니 자기 전애인이 헤어질기미가 안보이니 갈아탔나봅니다ㅋㅋ
자기 전애인이 데이트하는데 같이 영화보자고 전화하고 그런년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친구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