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하루쉬고 꼬박 일만 댕깁니다저는 그럭저럭 벌어다 주고있구요 넉넉한형편은 아니고그냥 먹고 살만합니다 뭐 일을 아예 안할 순 없어도 주에 몇일만나가도 되는데그시간에 다른곳에 놀러가도 좋은데 말을 듣지않고 매일 같이 일하는걸 좋아합니다좀 지칠때도 된거 같은데 일을 하루라도 쉬면 좀이 쑤신다 하니 몸도 성치 않은데 좀 쉬엄쉬엄 했으면 합니다만말을 듣지 않네요 좋은 대안이 있을지.. 11
일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마누라를 어찌해야 될까요
한달에 하루쉬고 꼬박 일만 댕깁니다
저는 그럭저럭 벌어다 주고있구요 넉넉한형편은 아니고
그냥 먹고 살만합니다
뭐 일을 아예 안할 순 없어도 주에 몇일만나가도 되는데
그시간에 다른곳에 놀러가도 좋은데 말을 듣지않고
매일 같이 일하는걸 좋아합니다
좀 지칠때도 된거 같은데
일을 하루라도 쉬면 좀이 쑤신다 하니
몸도 성치 않은데 좀 쉬엄쉬엄 했으면 합니다만
말을 듣지 않네요
좋은 대안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