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KB스타즈 아산우리은행에 역전패 시즌첫패

ㅇㅇ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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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가 깜짝 활약을 펼친 우리은행이 우승 라이벌 KB스타즈를 제압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아산 우리은행은 16일(금)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홈경기에서 김소니아(12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혜진(14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크리스탈 토마스(12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의 활약을 묶어 59-57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질주, 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KB스타즈는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하며 2위로 밀려났다. 

 

청주KB스타즈는 국보급 장신센터 박지수가 3쿼터 너무 일찍 파울트러블에 걸린게

크게 작용 하며 역전패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