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없이 사셨던분..

2018.11.17
조회827
안녕하세요 여기가 익명이기도 하고 조언과 경험을 듣고파서 글 남깁니다...
아들이 많이 어린상태로 남편이 하늘나라로 갔어요.
아버지와 일찍 사별하신분, 아빠가 없어서 힘드셨던분 ,그게 남자의 경험이면 더 좋겠습니다
아기에게 아버지와의 사별을 어느시점에 어떻게 말해야 하며 남자는 남자가 안다고 아이가 커가면서 제가 노쳐서 신경을 못쓰게 되는게 무엇인지 , 아이가 상처받는일 등등 조언과 경험을 얻고싶어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