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일이10월이었거든 그것도 10월 초였는데 그전까지 내가 음악불법다운해서 들었는데 불편해서 아빠한테 생일선물로 멜론 결제해달라햇는데 아빠가 알겟다했는데 아빠가 늦게들어오고 그래서 10월달건 내 사비 문상사서 결제햇는데 11일에 끊겼거든 근데 본진노래가 그다음날 컴백이라서 내돈으로살까하다가 아빠일찍들어오는날에 말해봐야겠다 이러고 오늘 말했거든 오늘 내동생생일이라 외식하고 9시쯤와서 아빠한테 아바마마 00이가 멜론을 결제하고싶은데 아바마마가 결제해주시면 좋겠사옵니다 이렇데말햇거든 틱틱거리진않고 아빠해주세요ㅠㅜ 이랫어 그래서 아빠랑 30분동안 장난치는말투?로 아빠가 안해줄거야 이러고 나는 해달라고 햇거든 그러다 아빠가 갑자기 잔다해서 내가 해달라고 했거든 근데 아빠가 잔다한것도 장난으로 누운거엿고 말하는동안 아빠 화안내고 나랑 아빠랑 장난치면서 대화했는데 아빠가 담배피고 잔다길래 그냥 내일해달라해야겠다 하고 방들어갔는데 아빠가 안방에서20?분자다가 갑자기 잠꼬대로 화를내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빠 꿈꿧나보다 하고 넘겻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거실에 베란다문열고 ㅈㄴ뭐라하는거임 우리다 가만히있는데 혼자화내고 한10분동안 혼자 욕엄청하다가 차키들고 가게간다고(아빠사업함) 나갓는데 한30분후에 엄마한테전화와서 ㅈㄴ화내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왜하내냐고 우리는 한거없는데 이러니까 내가 멜론 결제해달랫다고 그렇다는거야 멜론 한당에 7500이고 5900원특가로 해서 6500원짜리잇길래 그거해달라햇는데 그럼일년에 8만원나가는거잖아 그래서 아빠가 화내면서 뭐그런걸로 8만원내냐고 화내는거야 근데 나는 아빠랑 집에서 대화할때 그럼 내용돈에서 8만원깎아도된다고햇거든 근데 ㅈㄴ화내니까 갑자기 빡치는거임 동생은 늦둥이?라서 장난감 150만원?정도 사줬는데 나는 지금까지 생일선물 제대로된거받은거없거든 생일에 외식하고 끝이고 3학년때 7000원짜리 동전지갑 받아본게 끝이야 그래서 멜론결제해달라한건데 진짜 온갖욕은 다듣고 문 부셔질듯이 닫고 나가는거야 근데 나도 내돈으로 하고싶긴한데 내가 베이킹을 취미로하는데 이걸로 진로가려고 연습하는것도있고 베이킹도구 재료 오븐 핸드믹서 다해서 40만원?들었거든 한달에 용돈 7만원?받고 추석이랑 설날에받은거 진짜 엄청모으다가 산거라 돈이없단말야 그리고 할아버지댁가면 기본5만원받고 아빠는항상 할아버지한테용돈받았으니까 용돈없어 이래서 원래 일주일에 만원인데 두달에 3만원?4만원?받거든 알바하면 또 니네 할아버지한테 용돈5만원받으면서 뭘알바하냐고 하고 그리고 내나이가 웨딩홀이나 그런거못하고 오직 전단지밖에못하는나이란말야 전단지해봤는데 발이너무아파서 안하고있거든 그래서 오직 받는용돈으로만 애들이랑놀고 사먹고 베이킹재료에 다하는건데 멜론 결제하나해달랬다고 욕엄청먹고 내가만든거 우리가족 다먹고 내가 친척들나눠줘서 엄마아빤 맨날 나덕분에 칭찬도받는단말야 딸이 이런거잘만들어서좋겠다 이렇게 근데 내가 음악하나듣고싶어서 결제해달란건데 ㅆ 발년 ㅆㅑㅇ년 도움도안되면서 ㅈ ㄹ이네 이런소리들으니까 진짜 너무힘들다 아빠 5시쯤에들어오면 내욕엄청하겠지...후...
멜론결제해달라햇다고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