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보신 분을 알겠지만 그렇게 헤어지고 몇달이 지나고 한 2주 후면 3달짼데.. 어쩌다 만나서 얘기 했습니다
헤어지고 그렇게 얼굴 보면서 얘기하는 게 처음이라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잡았습니다 열변을 토하려했습니다 어떡해든 진심을 다해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톡와서 저의 개선책이며 모든 걸 통화했습니다
그럼 그때 다시 얘기하자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얼마뒤 다음주에 만나서 다 얘기하겠다 모든 걸 이렇게 만남을 요청 했지만 못 만나고 그냥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한시간?한시간반? 정도 통화를 했는데 처음엔 니 마음이 니 개선책이 중요한게 아니고 내 마음이 중요하다 이런식에 거절 이였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하다 설득도 하고 얘길하며 결국 생각 좀 해보겟다 하였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아니라고 했습니다 만나려고 하다가도 마음이 아니라고 하며 길지만 줄여서 말하겠습니다. 그래서 아 저도 끝이구나 생각하며 몇마디 했지만 돌아오는 건 거절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그만 해야겠구나 하는데 내가 밉지도 안냐며 그러길래 밉지도 않고 너무 보고싶다 막 이랬습니다 그러다
딱 한달만.. 이라고했습니다 딱 한달만 스스로 생각 할 시간을 달라고했습니다 너 잘못이 아니고 내 잘못이니 라면서
그래서 주기로하였는데 무슨 뜻 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한달뒤에 그때 너의 마음도 그대로고 나도 긍정적이면 그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엄청긴데 줄여서 얘기한 거 지만
진짜 스스로 자기생각을 하며 생각을 하려는 건지 그냥 저 정떨어지라고 기다리라는 건지.. ㅜㅜ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질문 하시면 다 얘기 하겠습니다 얘기 다 쓰면 너무 길어서 줄였습니다ㅠㅠ
무슨뜻인가요대체ㅜㅜ??
헤어지고 그렇게 얼굴 보면서 얘기하는 게 처음이라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잡았습니다 열변을 토하려했습니다 어떡해든 진심을 다해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톡와서 저의 개선책이며 모든 걸 통화했습니다
그럼 그때 다시 얘기하자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얼마뒤 다음주에 만나서 다 얘기하겠다 모든 걸 이렇게 만남을 요청 했지만 못 만나고 그냥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한시간?한시간반? 정도 통화를 했는데 처음엔 니 마음이 니 개선책이 중요한게 아니고 내 마음이 중요하다 이런식에 거절 이였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하다 설득도 하고 얘길하며 결국 생각 좀 해보겟다 하였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아니라고 했습니다 만나려고 하다가도 마음이 아니라고 하며 길지만 줄여서 말하겠습니다. 그래서 아 저도 끝이구나 생각하며 몇마디 했지만 돌아오는 건 거절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그만 해야겠구나 하는데 내가 밉지도 안냐며 그러길래 밉지도 않고 너무 보고싶다 막 이랬습니다 그러다
딱 한달만.. 이라고했습니다 딱 한달만 스스로 생각 할 시간을 달라고했습니다 너 잘못이 아니고 내 잘못이니 라면서
그래서 주기로하였는데 무슨 뜻 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한달뒤에 그때 너의 마음도 그대로고 나도 긍정적이면 그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엄청긴데 줄여서 얘기한 거 지만
진짜 스스로 자기생각을 하며 생각을 하려는 건지 그냥 저 정떨어지라고 기다리라는 건지.. ㅜㅜ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질문 하시면 다 얘기 하겠습니다 얘기 다 쓰면 너무 길어서 줄였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