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내 실질적인 고향이나 다름없는 평택~~

황개리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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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가보았는데
평택에도 사창가가 있는데 여기는 사라지지 않고
아마 제일 큰곳으로 정부가 나중에 이곳을 공창제할때 이지역을 공식 지정
합법적 매춘지역으로 만들거같에 내예상은~~~
그때가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그러고보면 나는 학교ㅗ다닐때도 괭장히 이런곳을 무서워했어.
어쩌면 나는 최고의 피해자인거같에. 
대인기피증도 오고

평택에 가보았는ㄷ네 대낮에 돌아다녀도
여전하네 요새는 기분이 좋다. 

사창가에서 돌아다니면
불러주닌깐 외롭지 않아서.. 너무 기분이 좋음..~~~
사회어디서도 날 불러주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