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와 엑소 멤버들의 캐스팅 일화

ㅇㅇ2018.11.18
조회6,698
3사는 방송 3사 밖에 모르고, 오디션 보러 간 회사가 SM인 줄도 모르고 애국가 불렀는데 합격한 태용  청소하고 늦게 귀가하다가 캐스팅 매니저를 만난 재현  떡볶이 먹는데 모르는 사람이 엄마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안 알려줬더니 끝까지 쫓아와 결국 알려주고 SM에 입사하게 된 #세훈  입시 준비하다가 만난 사람이 기획사에서 나왔다면서 전화번호를 받아갔는데 SM이라 그러길래 사기인 줄 알고 주소를 물어보는 등 진짜 SM이 맞는지 여러 번 확인했다는 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