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너무 간절해.

ㅇㅇ2018.11.18
조회2,261
내가 너무 지쳐있어 지금.

일에도 지치고,
삶에도 지치고,

니가 너무 필요해.

너와의 대화 한마디면 모든게 씻어 내릴거 같아.

1년이 되가고 있어.
우리 헤어진지.

연락을
내가 할까도 했지.
헤어지고 너무 널 괴롭혀서
이젠 더이상 연락하지 못하겠어.

그저 니가 너무 필요해.

보고싶어.
한번만..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한번만 봐주면 안될까?

시간이 많이 지났잖아.
나 한번만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