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날 괴롭히는구나.여전히도..지독하다..같이 영화 미녀와 야수를 보고엔딩 크레딧 올라가면서 울던 니 눈물 닦아주던게 생각난다.그렇게 내겐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니가,이젠 너무도 연락조차 하기에 벌벌 떠는무서운 존재로 되어버렸다.잔인하구나.사람 연이라는게. 1
추억이
여전히도..
지독하다..
같이 영화 미녀와 야수를 보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면서
울던 니 눈물 닦아주던게 생각난다.
그렇게 내겐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니가,
이젠 너무도 연락조차 하기에 벌벌 떠는
무서운 존재로 되어버렸다.
잔인하구나.
사람 연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