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문근영의 다리찢기 도전기 문근영이 180도 다리찢기에 도전했다.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댄스스포츠를 하게 된 열아홉 조선족 처녀 채린 역을 맡아 댄서로서의 기본기술 '다리찢기'를 배우게 된 것.영화를 찍으며 6개월간 하루 10시간 가까이 연습에 매달린 문근영은 "댄서라면 '다리찢기' 정도는 가볍게 해내는 게 당연하다"며 기본부터 배우고 익혔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상대역인 박건형은 멋진 시범을 보여주는가 하면 엄한 선생님으로서 허리를 굽힌 문근영의 등에 아예 올라앉아 '다리찢기의 비법은 바로 이것!'을 외쳤다고.고통스런 연습 끝에 마침내 발레리나 같은 우아한 '다리찢기'를 해낸 문근영은 "영화제목에 어울리게 '댄서라고 불리려면 이 정도는 기본이죠"라는 깜찍한 소감을 남겼다. roky@mtstarnews.com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댄서 문근영] 180도 다리찢기에 도전했다
문근영이 180도 다리찢기에 도전했다.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댄스스포츠를 하게 된 열아홉 조선족 처녀 채린 역을 맡아 댄서로서의 기본기술 '다리찢기'를 배우게 된 것.
영화를 찍으며 6개월간 하루 10시간 가까이 연습에 매달린 문근영은 "댄서라면 '다리찢기' 정도는 가볍게 해내는 게 당연하다"며 기본부터 배우고 익혔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상대역인 박건형은 멋진 시범을 보여주는가 하면 엄한 선생님으로서 허리를 굽힌 문근영의 등에 아예 올라앉아 '다리찢기의 비법은 바로 이것!'을 외쳤다고.
고통스런 연습 끝에 마침내 발레리나 같은 우아한 '다리찢기'를 해낸 문근영은 "영화제목에 어울리게 '댄서라고 불리려면 이 정도는 기본이죠"라는 깜찍한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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