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쏘카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대체 안전점검을 언제 한 것인지.. 처음 탈때부터 엑셀을 밟으면 이상한 소리가 났습니다. 조금 불안했지만 반납시에 얘기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이었습니다. 올림픽대로에서 차가 막혀 저속으로(10KM)로 운행하던 중에, 갑자기 뭐를 밟은 건지 박은 건지 소리가 납니다.그 소리 후에 갑자기 연기가 조금 났습니다. 뭐지? 하고 크게 인지하지 못했는데 바로 연기가 심하게 나기 시작해서, 그 차많은 올림픽 대로 2차선에서 가쪽에 정차를 했습니다. 냉각수가 터진 것 같아 고객센터 신고를 했고, 견인차가 왔습니다.견인차 왈 냉가수 뿐만 아니라, 타이밍 밸트가 끊어졌다며 큰 사고 안 난 것이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탄 차는 8만이 넘은 모닝이었습니다. 차를 사서 한 번도 점검을 하지 않은 듯 했습니다. 견인차를 타고 쏘카존으로 와서 다른 차를 받아서 타고 가는데 정일 자칫 잘못했으면 저세상 갈뻔한 위험한 상황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쏘카의 대응이란, 쿠폰 줄게 였습니다. 장난침.... 사람 죽고 나서도 쿠폰 줄 생각입니까? 다소 황당했습니다. 차후에 쏘카를 이용할 생각이 없다. 라고 했더니... 그럼 쏘카존까지 이용한 2KM 에 대한 주행요금은 차감해주겠답니다. 주행요금 키로당 170원... 2키로면 340원 누굴 그지로 아나... 새로 받은 차는 기름이 없어가다 설뻔 했습니다. 차 안에서는 타는 냄새도 나는 듯 했습니다. 안전점검 없이 차를 여러사람에서 빌려주다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것저것 뿌리기만 하면 답니까? 여러분, 쏘카 타시지 마시고 차라리 그냥 렌터카 이용하세요..그건 최소한 안전점검은 반납이후 하겠죠... 남의 차 안타는게 답이긴 합니다만... 이런 사고가 다음은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
쏘카 이용하지 마세요
지난 주말 쏘카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대체 안전점검을 언제 한 것인지..
처음 탈때부터 엑셀을 밟으면 이상한 소리가 났습니다.
조금 불안했지만 반납시에 얘기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이었습니다.
올림픽대로에서 차가 막혀 저속으로(10KM)로 운행하던 중에,
갑자기 뭐를 밟은 건지 박은 건지 소리가 납니다.
그 소리 후에 갑자기 연기가 조금 났습니다.
뭐지? 하고 크게 인지하지 못했는데 바로 연기가 심하게 나기 시작해서,
그 차많은 올림픽 대로 2차선에서 가쪽에 정차를 했습니다.
냉각수가 터진 것 같아 고객센터 신고를 했고, 견인차가 왔습니다.
견인차 왈
냉가수 뿐만 아니라, 타이밍 밸트가 끊어졌다며 큰 사고 안 난 것이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탄 차는 8만이 넘은 모닝이었습니다.
차를 사서 한 번도 점검을 하지 않은 듯 했습니다.
견인차를 타고 쏘카존으로 와서 다른 차를 받아서 타고 가는데
정일 자칫 잘못했으면 저세상 갈뻔한 위험한 상황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쏘카의 대응이란, 쿠폰 줄게 였습니다. 장난침....
사람 죽고 나서도 쿠폰 줄 생각입니까?
다소 황당했습니다.
차후에 쏘카를 이용할 생각이 없다. 라고 했더니...
그럼 쏘카존까지 이용한 2KM 에 대한 주행요금은 차감해주겠답니다.
주행요금 키로당 170원... 2키로면 340원 누굴 그지로 아나...
새로 받은 차는 기름이 없어가다 설뻔 했습니다.
차 안에서는 타는 냄새도 나는 듯 했습니다.
안전점검 없이 차를 여러사람에서 빌려주다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것저것 뿌리기만 하면 답니까?
여러분, 쏘카 타시지 마시고 차라리 그냥 렌터카 이용하세요..
그건 최소한 안전점검은 반납이후 하겠죠...
남의 차 안타는게 답이긴 합니다만...
이런 사고가 다음은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