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날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

ㅇㅇ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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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말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



+)

그 말을 들으니 한없이 내가 초라하고 하찮은 존재가 된 것 같아서 마음을 겉잡기가 힘들다

다시는 이런 사랑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자신이 없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