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하면서 다른사람 말은 안들었으면 좋겠다

2018.11.19
조회187
연애에 있어 다른 사람 말은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끔 보면 이런 온라인상에서나 현실에서나
모든것을 통달한 사람 처럼
마치 절대적인 진리인것 처럼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한번 헤어지면 영원히 끝이다.
물론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고 또 같은 문제로 헤어질 수 있다.
하지만 전부 그렇진 않다는 얘기다
한번 헤어지고 헤어지면서 상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다시 사귀었을 때 서로 단점을 고치고 이해해가며 맞춰갈 수도 있는거다.

지금 결혼 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도전부 한번도 헤어지지 않고 쭉 행복하게 사랑만 하진 않았을것이다.


그건 대략70억인구중 한사람의 의견일 뿐이지
절대 정답이 아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소중하고 특별한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감정이 들었을 때는 누군가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의 사랑에 충실했으면 한다.

물론 상처받을 수 있다
그 상처가 그렇게 두려운가? 평생 상처한번 안받고 온실속의 화초처럼 살 수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을것이다.
개인적으로 행복할 때 보다 상처받을 때 더 성장하는것 같다


많은 이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려
정작 자신의 사랑에 집중 하지 못하는게 아쉬워서 글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