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해 여자들이 이해가 안가는게

김도깡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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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집이 좀 잘살면 부모님이 도움주셔서 결혼할떄 아파트 해갈수도 있죠
근데..사회적으로 취업이 잘안되고 취업연령도 늦어지는 만큼
집을 해가지 못할 남성이 더 많다고 봅니다..
솔직히 맞는 말이죠.번듯한 아파트 하나 살려면 최소 2억은 줘야하고 전세라도 1억몇천 지방기준이 그렇고 도시는 3-4억 이상하는데 
30대부터 돈벌기 시작해서 언제 집살까요?
안쓰고 아끼고 10년은 일해야 살수잇겠네요..
근데 한국 여성들 소개팅 나가보면 80프로는 남자에게 기댈라고 하지
남자 잘만나서 이사갈려는 여성들이 많은데
뭐 그건 여성들의 자유니까 이해한다 칩시다
근데 잘사는 남성이 많을까요 못사는 남성이 많을까요?
대부분 여성들이 난남자 잘만나서 편하게 살거야 하는데
대부분 그런 생각이니 노처녀가 많은게 아닐까요?
35살 노처녀가 아직도 눈이 높아서 존경하고 능력있는 남성 만날거야 하는 생각이 참...
그런 남자가 나이먹은 노처녀를 볼까??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본서 살면서 일본여자 지인들도 많이 알게되었는데
일본선 애초에 집값이 상상초월할정도로 비싸다보니..
20대 30대에 집없는 사람이 더태판이더라구요. 당연히 월세부터살면서 결혼한다는 생각이 많던데
한국은 여자들이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