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가서 살고있는 동생이란 놈이 뭔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이전에 울며불며 다 갚았었는데 또 우편이 왔어요 동생은 일단 주소는 우리집으로 되있긴한데 집명의는 엄마랑 언니에요 집 물건이 압류되고 그런건 아니죠..? 동생이란 애가 몇번째 이렇게 몇백씩 사고를 치니... 같이 살고 있지는 않은데 등본상 주소가 우리집이라.. 채권단이 집에 안찾아오게 할 수는 없나요?
제발 법쪽으로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뭔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이전에 울며불며 다 갚았었는데 또 우편이 왔어요
동생은 일단 주소는 우리집으로 되있긴한데 집명의는 엄마랑 언니에요
집 물건이 압류되고 그런건 아니죠..?
동생이란 애가 몇번째 이렇게 몇백씩 사고를 치니...
같이 살고 있지는 않은데 등본상 주소가 우리집이라..
채권단이 집에 안찾아오게 할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