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회사에 옆부서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은근슬쩍 티내 보기도 하고
대화하거나 술자리에서 일부러 옆에도 앉고...
또 빼빼로데이때 어쩌다 회사분들이랑 만나게 되어서
일부러 그분 집간다고 갈때 뒤쫓아가서 빼빼로만 주기도 했단말야
물론 줄때는 아무렇지 않은 첫 드리고
그분이 자기한테만 주는건지 다른분들한테도 준거냐 할때
일부러 부담주기 싫어서 글쎄요 ㅎㅎ하고 웃으면서 티나게 줫는데....아직까지 별 말 없는거보면 이분은 나에게 딱히 관심이 없는듯한데ㅜㅜㅜㅜ
아직 확실한 제마음 표현을 안한거긴한데(고백)
이쯤에서 다시 들이대봐야할지 아님 그만둬야하는지 고민이네요 ㅜㅜ어떻게ㅜ할까여
좋아하는 남자가 나에게 관심 없어보이면
회사에 옆부서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은근슬쩍 티내 보기도 하고
대화하거나 술자리에서 일부러 옆에도 앉고...
또 빼빼로데이때 어쩌다 회사분들이랑 만나게 되어서
일부러 그분 집간다고 갈때 뒤쫓아가서 빼빼로만 주기도 했단말야
물론 줄때는 아무렇지 않은 첫 드리고
그분이 자기한테만 주는건지 다른분들한테도 준거냐 할때
일부러 부담주기 싫어서 글쎄요 ㅎㅎ하고 웃으면서 티나게 줫는데....아직까지 별 말 없는거보면 이분은 나에게 딱히 관심이 없는듯한데ㅜㅜㅜㅜ
아직 확실한 제마음 표현을 안한거긴한데(고백)
이쯤에서 다시 들이대봐야할지 아님 그만둬야하는지 고민이네요 ㅜㅜ어떻게ㅜ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