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번엔 될거라고 생각했어 진짜로 이번에는 접접이라고는 미세한 끈 밖에 없다가 차츰 하나씩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을때 무엇인가 서로 점점 깊어져간다는걸 서로가 서로에게 오해였다는걸 정말로 느꼈어. 그대로 조금씩 쌓아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 너무너무 아쉬워 아니 울고싶다...91
나 사실
진짜로 이번에는
접접이라고는 미세한 끈 밖에 없다가
차츰 하나씩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을때
무엇인가 서로 점점 깊어져간다는걸
서로가 서로에게
오해였다는걸 정말로 느꼈어.
그대로 조금씩 쌓아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
너무너무 아쉬워
아니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