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고 최선을 다 할대로 해버려서

ㅇㅇ2018.11.20
조회171
이제는 더이상 연락할 수 없다.

그저 삼키고 또 삼키는 수 밖에.


매정한 사람.

내 생각 한번이 안나는지.

연락 한번 없네.


보고싶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