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흥분해서 두서없을수도 있어요.일단 어릴적부터 징글징글하게 맞았고요저만 때리고 오빠랑 항상 차별이 심했어요.이집 뭐가 기형적으로 돌아가는지.엄마가 눈까뒤집고 부삽자루며 옷찢고 빨가벗겨서 오빠앞에서 때리는거며그런일 당해도 오히려 아빠도 니가 맞을 짓을 했다는식으로 얘길 하곤 했고엄마도 미안해하기는 커녕 더 당당하고 오빠는 뭐 그런거 보고배우고 자라서오빠도 지 수틀리면 저 때리곤 했고 20대 초반에는 머리 찢어질정도로 맞았고경찰부르니까 엄마는 싹싹 빌어서 경찰 돌려보냈네요..ㅎㅎ 씁쓸하죠..22세때부터 27세때까지는 돈달라고 계속 괴롭히고(한 2000만원 좀 안되게 뜯겼음)다달히 50-60만원씩 부쳤는데 나중에는 퇴직금까지 내놓으라고 해서다투고 엄마는 자기가 분에 안풀렸는지 오빠랑 싸움 붙히고(오빠한테 제 뒷담 한거 들음)결국 오빠한테 갈기갈기 찢어죽인다는 소릴 듣고 다 연끊고 나와산지 10년되었다가자기네 그 잘난아들인 오빠 결혼할때 되니까 스토커처럼 들러붙고 인정에 호소하면서 들어오라고 하도 애걸복걸하길래 다시 들어와서 저도 가족들이랑 잘해보려고 하다가2년쯤 세월이 지났는데 슬금슬금 돈달라고 하시고 하다하다 이제는 고차원적으로 되어서옷을 갖다 버리시네요 몰랐다고 하면서 ㅎㅎ 아 잊고 쓰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10년동안 엄마아빠가 한짓이 뭐냐면요친구네 집에 아침 댓바람부터 죄다 전화돌려서 제가 자기 환갑 차려주기 싫다고 하면서 싸우고 나왔다는 있지도 않은 뜬금없는 거짓말하고 다니고 친구집에 찾아가기도 하고요 그중 한명은 '어머 언니 언니 부모님 그런거 아니던데 뭐. 그냥 평범한 분들이시던데' 이런말을 마지막으로 연락 끊더라고요. 네..뭐라고 했을지 뭐라고 선한사람 코스프레 했을지는 뻔하고요. 무튼 얼마전에 옷을 버린걸로 다툼이 생겼어요. 저더러 뭘 그런것 갖고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한두벌 버리고 헌옷이면 이해가 가는데 산지 2년밖에 안된 옷들 죄다 갖다 버리고 그걸 궂이 옷장에서 찾아내서 버렸다는것도 화나지만 어떻게 새옷만 그렇게 골라서 버릴까..딱봐도 상태 멀쩡한거 아실텐데 싶기도 하고요.제가 그걸로 며칠 언짢아 하니까 제가 언짢다는게 그들을 언짢게 했나봅니다____ __ 무슨년 무슨년아마 대한민국에 년짜 들어가는 욕은 다 얻어먹었을꺼에요 별욕을 다 하면서 악지르더라고요 어머니가.아빠는 옆에서 말리지도 않고 오히려 저더러 그런것 같고 집안 분위기 흐린다고 하고요 저도 열받아서 ____이라길래 개밑에서 자라서 ____인가보다 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제방으로 찾아들어와서 때리더라고요 때리지 말라고 뿌리치고 만류해도 무슨 노인네가 힘이 그렇게 좋은지계속 두들겨 패고 결국 엄마 앞머리 붙잡아 세웠어요.오해할까봐 그러는데요 머리채 붙잡고 흔들지도 않았고 그럴년이었으면 애초에 20대때까지 맞으면서 살았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떄린건 생각 안하고 머릿채를 잡았다면서. 그걸로 물고늘어지면서(참고로 저는 이번에 엄마한테 맞아서 손가락 인대쪽 염증같은거랑 실금이 생겼을수 있으니까 다시한번 엑스레이 찍자는 얘길 병원에서 들었습니다)저년 경찰에 신고해야한다느니 저년 정신병원 보내야한다느니(제가 그들덕에 우울증 약 복용하거든요) 별 겁박 다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결국 장가간 오빠 부르더라고요. 저도 빡쳐서 경찰 불렀어요.그리고 병원 다녀왔고요. 다녀오니까 오빠라는 놈은 이미 와서 기다리다가 저더러 협박하더라고요.넌 친족폭력이라 예전에 길에서 시비붙어서 싸운 벌금 문거랑 해서 가중처벌이고 징역7년이라네요. 5분내에 짐싸서 안나가면 넌 무단침입으로 신고할꺼라네요. 주소지가 제집에서 있는데 무단침입이라니요..참내.. 그러고 며칠 다른곳에 은신하다가 경찰도 이거 신고 처벌 원하냐고 연락이 왔었고 저는 생각을 나에게 할 시간을 달라 했구요. 어제 집에 들어가봤어요 뭐라고 할지 해서요.아무말 없더니 아침에 출근하려고 머리말리는 저한테 오빠가 저한테 했던 협박 똑같이 하더라고요.엄마 처벌 취소하라고. 안그러면 맞고소해서 너 징역 살게 할꺼라고 하네요. 이게 이런식으로 흠이될줄도 몰랐고 예전부터 알았지만 더이상 가족은 아닌거 같네요. 주위 사람들 말로는 오빠 엄마 아빠 셋이서 짜고 3:1로 너만 정신병자 만들고이상한사람 몰아갈꺼라고 하는데 정작 병원 갈 사람들이 안가고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릴적부터 이어지는 가정폭력 이젠 지긋지긋한데 역풍당하게 생겼네요.
제가 흥분해서 두서없을수도 있어요.
일단 어릴적부터 징글징글하게 맞았고요
저만 때리고 오빠랑 항상 차별이 심했어요.
이집 뭐가 기형적으로 돌아가는지.
엄마가 눈까뒤집고 부삽자루며 옷찢고 빨가벗겨서 오빠앞에서 때리는거며
그런일 당해도 오히려 아빠도 니가 맞을 짓을 했다는식으로 얘길 하곤 했고
엄마도 미안해하기는 커녕 더 당당하고 오빠는 뭐 그런거 보고배우고 자라서
오빠도 지 수틀리면 저 때리곤 했고 20대 초반에는 머리 찢어질정도로 맞았고
경찰부르니까 엄마는 싹싹 빌어서 경찰 돌려보냈네요..ㅎㅎ 씁쓸하죠..
22세때부터 27세때까지는 돈달라고 계속 괴롭히고(한 2000만원 좀 안되게 뜯겼음)
다달히 50-60만원씩 부쳤는데 나중에는 퇴직금까지 내놓으라고 해서
다투고 엄마는 자기가 분에 안풀렸는지 오빠랑 싸움 붙히고(오빠한테 제 뒷담 한거 들음)
결국 오빠한테 갈기갈기 찢어죽인다는 소릴 듣고 다 연끊고 나와산지 10년되었다가
자기네 그 잘난아들인 오빠 결혼할때 되니까 스토커처럼 들러붙고 인정에 호소하면서 들어오라고
하도 애걸복걸하길래 다시 들어와서 저도 가족들이랑 잘해보려고 하다가
2년쯤 세월이 지났는데 슬금슬금 돈달라고 하시고 하다하다 이제는 고차원적으로 되어서
옷을 갖다 버리시네요 몰랐다고 하면서 ㅎㅎ
아 잊고 쓰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10년동안 엄마아빠가 한짓이 뭐냐면요
친구네 집에 아침 댓바람부터 죄다 전화돌려서 제가 자기 환갑 차려주기 싫다고 하면서 싸우고
나왔다는 있지도 않은 뜬금없는 거짓말하고 다니고 친구집에 찾아가기도 하고요
그중 한명은 '어머 언니 언니 부모님 그런거 아니던데 뭐. 그냥 평범한 분들이시던데' 이런말을
마지막으로 연락 끊더라고요.
네..뭐라고 했을지 뭐라고 선한사람 코스프레 했을지는 뻔하고요.
무튼 얼마전에 옷을 버린걸로 다툼이 생겼어요.
저더러 뭘 그런것 갖고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한두벌 버리고 헌옷이면 이해가 가는데 산지 2년밖에 안된 옷들 죄다 갖다 버리고
그걸 궂이 옷장에서 찾아내서 버렸다는것도 화나지만
어떻게 새옷만 그렇게 골라서 버릴까..딱봐도 상태 멀쩡한거 아실텐데 싶기도 하고요.
제가 그걸로 며칠 언짢아 하니까 제가 언짢다는게 그들을 언짢게 했나봅니다
____ __ 무슨년 무슨년
아마 대한민국에 년짜 들어가는 욕은 다 얻어먹었을꺼에요
별욕을 다 하면서 악지르더라고요 어머니가.
아빠는 옆에서 말리지도 않고 오히려 저더러 그런것 같고 집안 분위기 흐린다고 하고요
저도 열받아서 ____이라길래 개밑에서 자라서 ____인가보다 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제방으로 찾아들어와서 때리더라고요
때리지 말라고 뿌리치고 만류해도 무슨 노인네가 힘이 그렇게 좋은지
계속 두들겨 패고 결국 엄마 앞머리 붙잡아 세웠어요.
오해할까봐 그러는데요 머리채 붙잡고 흔들지도 않았고 그럴년이었으면 애초에
20대때까지 맞으면서 살았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떄린건 생각 안하고 머릿채를 잡았다면서. 그걸로 물고늘어지면서(참고로 저는 이번에 엄마한테 맞아서 손가락 인대쪽 염증같은거랑 실금이 생겼을수 있으니까 다시한번 엑스레이 찍자는 얘길 병원에서 들었습니다)
저년 경찰에 신고해야한다느니 저년 정신병원 보내야한다느니(제가 그들덕에 우울증 약 복용하거든요) 별 겁박 다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결국 장가간 오빠 부르더라고요.
저도 빡쳐서 경찰 불렀어요.
그리고 병원 다녀왔고요. 다녀오니까 오빠라는 놈은 이미 와서 기다리다가 저더러 협박하더라고요.
넌 친족폭력이라 예전에 길에서 시비붙어서 싸운 벌금 문거랑 해서 가중처벌이고 징역7년이라네요. 5분내에 짐싸서 안나가면 넌 무단침입으로 신고할꺼라네요.
주소지가 제집에서 있는데 무단침입이라니요..참내..
그러고 며칠 다른곳에 은신하다가 경찰도 이거 신고 처벌 원하냐고 연락이 왔었고 저는 생각을 나에게 할 시간을 달라 했구요.
어제 집에 들어가봤어요 뭐라고 할지 해서요.
아무말 없더니 아침에 출근하려고 머리말리는 저한테 오빠가 저한테 했던 협박 똑같이 하더라고요.
엄마 처벌 취소하라고. 안그러면 맞고소해서 너 징역 살게 할꺼라고 하네요.
이게 이런식으로 흠이될줄도 몰랐고 예전부터 알았지만 더이상 가족은 아닌거 같네요.
주위 사람들 말로는 오빠 엄마 아빠 셋이서 짜고 3:1로 너만 정신병자 만들고
이상한사람 몰아갈꺼라고 하는데
정작 병원 갈 사람들이 안가고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