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밝히는거 싫어하고, 조금이라도 자기 프라이버시 건드리려 하면 이빨 드러내는 성격 더러운 여자였죠...ㅎ
헤어진지 3주 되어가구요..
6개월 마음주고 사랑주고하다가 4개월정도 사귀었습니다.
급 우울해지고 다운될때는 핸폰 던져놓고 연락도 안합니다.
기분 최악일때 남친이 연락 않되어 걱정할것도 생각 안할정도 ..
하지만 이제껏 제 능력껏...면역력이 약해서 각종 영양제며, 사고싶은 화장품이며...필요한것들 눈치껏 다 해주며, 명절이며, 집안대출만기나 어려운일 있을때 일을 쉬고 있어서 알바라도 한다는걸 말리면서 돈도 틈틈히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이제껏 아깝다란 생각들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 이었구요..
볼때마다 더 필요한거 없나 생각하게되고, 술마시고 나 즐길곳에 돈 쓰는것보다 그녈 위해 필요한것 하나하나 해줄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그런모습에 정말 자길 사랑하는구나 생각하고 여자도 내 진심을 알아주고 서로 사랑을 키웠죠..
카톡도 이제 자주 하고 연락도 자연스럽게 잘하고, 본인 사생활도 서서히 제게 오픈하면서 마니 변화 시켰습니다.
너무 좋았을때쯤 어이없게 지인의 지인 팔로우된 sns로 인해 그녀를 발견하고, 과거를 엿보게 되어 궁금하여, 다른 sns를 찾아보게되었습니다.
뭔가 대단한 비밀을 알게된건 아니지만, 2년전 파혼까진 한 모양이더라구요..
지난얘길 들어본것돠 크게 다르지 않아서 ..sns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알고 있는걸 숨기고 있기 싫다란 이유로 그걸 여친에게 말해버렸네요..
전 사랑하는 사람끼린 서로 모든 생활과 모든 것을 오픈하고 거짓이 없이 투명하게 하고 싶은 맘이었는데...
사생활 건드리는걸 싫어하는 이기적인 모난 성격의 그녀에게 왜 그랬는지 아직도 제 자신이 어이가 없지만...그 이유로 모든 연락을 차단한채, 이별을 통보 받고 3주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사이 남자가 생긴건지 뭔지 모르는 프사 상태메세지..짧은 영어로 (널위해 살겠어), (너에게 가고 싶어..)이런 글귀들..ㅋㅋ 하트 그려넣고 말이죠...ㅎ
그러면서 돈벌어서 내가 해준거 갚을때까지 연락하지 말라 하네요...
그 성격에 몸은 여기저기 너무 약하고 않좋은데, 무리해서 돈벌어서 돈 갚는거 원하는거 절대 원하지 않아요..그말이라도 연락해서 하고 싶지만, 다른 번호로나 다른 톡으로 우회 해서 연락하는것도 그 성격에 원하지 않을것 같고, 답답하네요..
다시 재회 해도 힘든 성격이고, 내 사랑의 가치를 몰라주는 여자로 외면하려고 계속 노력중입니다 그랬다가도 그냥 보고만 살아도 좋겠다고 마음이 순간순간 바뀌어서 이러다 제가 또라이 될거 같네요...당근이던 채찍이던...위로던...소통부탁 드립니다.ㅠㅠ.
이별 사유가 이런데..가능성이 있을까요?
혼자 고민 하다가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조울증이 심한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사생활 밝히는거 싫어하고, 조금이라도 자기 프라이버시 건드리려 하면 이빨 드러내는 성격 더러운 여자였죠...ㅎ
헤어진지 3주 되어가구요..
6개월 마음주고 사랑주고하다가 4개월정도 사귀었습니다.
급 우울해지고 다운될때는 핸폰 던져놓고 연락도 안합니다.
기분 최악일때 남친이 연락 않되어 걱정할것도 생각 안할정도 ..
하지만 이제껏 제 능력껏...면역력이 약해서 각종 영양제며, 사고싶은 화장품이며...필요한것들 눈치껏 다 해주며, 명절이며, 집안대출만기나 어려운일 있을때 일을 쉬고 있어서 알바라도 한다는걸 말리면서 돈도 틈틈히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이제껏 아깝다란 생각들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 이었구요..
볼때마다 더 필요한거 없나 생각하게되고, 술마시고 나 즐길곳에 돈 쓰는것보다 그녈 위해 필요한것 하나하나 해줄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그런모습에 정말 자길 사랑하는구나 생각하고 여자도 내 진심을 알아주고 서로 사랑을 키웠죠..
카톡도 이제 자주 하고 연락도 자연스럽게 잘하고, 본인 사생활도 서서히 제게 오픈하면서 마니 변화 시켰습니다.
너무 좋았을때쯤 어이없게 지인의 지인 팔로우된 sns로 인해 그녀를 발견하고, 과거를 엿보게 되어 궁금하여, 다른 sns를 찾아보게되었습니다.
뭔가 대단한 비밀을 알게된건 아니지만, 2년전 파혼까진 한 모양이더라구요..
지난얘길 들어본것돠 크게 다르지 않아서 ..sns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알고 있는걸 숨기고 있기 싫다란 이유로 그걸 여친에게 말해버렸네요..
전 사랑하는 사람끼린 서로 모든 생활과 모든 것을 오픈하고 거짓이 없이 투명하게 하고 싶은 맘이었는데...
사생활 건드리는걸 싫어하는 이기적인 모난 성격의 그녀에게 왜 그랬는지 아직도 제 자신이 어이가 없지만...그 이유로 모든 연락을 차단한채, 이별을 통보 받고 3주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사이 남자가 생긴건지 뭔지 모르는 프사 상태메세지..짧은 영어로 (널위해 살겠어), (너에게 가고 싶어..)이런 글귀들..ㅋㅋ 하트 그려넣고 말이죠...ㅎ
그러면서 돈벌어서 내가 해준거 갚을때까지 연락하지 말라 하네요...
그 성격에 몸은 여기저기 너무 약하고 않좋은데, 무리해서 돈벌어서 돈 갚는거 원하는거 절대 원하지 않아요..그말이라도 연락해서 하고 싶지만, 다른 번호로나 다른 톡으로 우회 해서 연락하는것도 그 성격에 원하지 않을것 같고, 답답하네요..
다시 재회 해도 힘든 성격이고, 내 사랑의 가치를 몰라주는 여자로 외면하려고 계속 노력중입니다 그랬다가도 그냥 보고만 살아도 좋겠다고 마음이 순간순간 바뀌어서 이러다 제가 또라이 될거 같네요...당근이던 채찍이던...위로던...소통부탁 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