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정도 사귄 같은 직장내 (지금은 다른 직장)인데 연하남자친구한테서 연락아닌 연락이 옵니다. 저도 자취, 그 아이도 자취. 집이 가까이에 살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 0.00000000000000000000001 zero임.아마도 게도 같은 마음일거임. 집이 좀 가까이에 사는게 우연히 볼지도 모르니까 그러는건지(혼자 착한척하려고)심리가 무엇인지? 전 30대 중반 곧 결혼할 나이 입니다.남자친구였던 사람은 아직 머 창창하구요. 누가봐도 전 결혼할 나이라서진지한 관계가 아니면 연락 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시간도 많이 지났고, 제가 남자친구 있을지도 모르는데 하물며 그 남자친구 였던 ㅂ ㅅ은.지금 여자친구도 있어요. 전 상관도 없고, 신경도 안쓰고 그냥 ㅂ ㅅ.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부 카톡이 아니라, 한번씩 핸드폰 게임 으로 카톡 보는데 내가 만만하니까 그렇게 보내는건가?왜 그런식으로 연락를 하는걸까요? 세상에 참 미친놈이 많네요.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자꾸 오는데..
한 일주일 정도 사귄
같은 직장내 (지금은 다른 직장)인데
연하남자친구한테서 연락아닌 연락이 옵니다.
저도 자취, 그 아이도 자취.
집이 가까이에 살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 0.00000000000000000000001
zero임.
아마도 게도 같은 마음일거임.
집이 좀 가까이에 사는게 우연히 볼지도 모르니까 그러는건지
(혼자 착한척하려고)
심리가 무엇인지?
전 30대 중반 곧 결혼할 나이 입니다.
남자친구였던 사람은 아직 머 창창하구요.
누가봐도 전 결혼할 나이라서
진지한 관계가 아니면 연락 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시간도 많이 지났고, 제가 남자친구 있을지도 모르는데
하물며 그 남자친구 였던 ㅂ ㅅ은.
지금 여자친구도 있어요.
전 상관도 없고,
신경도 안쓰고 그냥 ㅂ ㅅ.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부 카톡이 아니라,
한번씩 핸드폰 게임 으로 카톡 보는데
내가 만만하니까 그렇게 보내는건가?
왜 그런식으로 연락를 하는걸까요?
세상에 참 미친놈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