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톡톡을 보면 사연 중에독립과 관련된 것 올라오면 댓글에 독립하면 돈 절대 못모은다부모님 간섭 심해도 몇년만 참고 나와라이런 댓글들.. 아니 독립을 하면 월세 나가고 생활비 나가는 게 많으니까천천히 해라 왜 다들 현실적인 것만 보세요?보는 내가 다 열받아요.. 쓰니는 중소기업 4년차 다니고 있고, 부모님의 틀에서 벗어나독립해서 자취방을 얻어 월세 살고 있어요. 독립해서 살아보니 돈이 많이 깨지는 건 사실이지만 반대로얻어갈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셔야죠. 물론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3~5년 정도 돈을 착실히 모아서전세대출 받아서 나가는 방법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진정한 독립의 의미를 다시 짚어보셔야 할거에요.독립이라는 게 단순히 방 얻어서 나와서 마음대로 사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언제까지 부모님의 뜻대로만 살 수 없는 거고,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갖추어야죠. 경제적으로는 독립했다 칩시다.대신에 정신적으로는 독립이 안될걸요?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한테 손 하나도 안벌리고회사 다니면서 제가 다 벌어서 월세부터 용돈, 공과금, 미래에 대한 투자다 스스로 했거든요.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스스로 살아갈 능력 키우는 거 자체가 불가능할거에요.부모님과 같이 살아도 혼자 할 수 있는 건 혼자하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모를까그게 아니라면 돈이 많이 깨지더라도 독립하는 게 맞습니다. 또 한가지 열받는게 오로지 내 힘으로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단순히 돈이 많이 나가서 저축을 많이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어른들한테엄청 잔소리 들어요. 자기들은 보태주는 거 없으면서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내돈으로 직접 학비 보태고, 주거비 충당하고내 앞가림하면 아무도 잔소리 안하고 걱정도 안하는 게 정상인데잔소리 하는거에 일일이 반응해줘야 되는 것도 웃기고 참.. 여러분들 제발 독립을 간절히 꿈꾸는 사람들에게부모말 들어라 이런말 하지 마세요.언제까지 부모님이 다 뒷바라지 해주길 바라세요?늘 부모님의 뜻대로만 살아가는 사람들은 집 나와서도 그렇게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래에 만나게 될 배우자를 위해서라도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는 게 맞아요.이런 게 진정한 독립이지 방 나와서 사는 것만으로 성립하는 게 아니에요. 이런 관점으로 안보고 경제적인 것만 보니까독립을 못하고, 자립심도 못기르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모른채평생 살아가는 거에요. 먼저 독립한 사람으로써 해줄 수 있는 말입니다.저 부모님집으로부터 독립한지 4년 되었고, 돈을 솔직히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덕분에 스스로 앞으로 삶을 개척할 수 있는 힘과 삶의 노하우,철학, 자립심을 기를 수 있고, 사회생활 적응도 시원시원하게 되어 얼마나감사한지 몰라요. 부모님 집에 살더라도 마음 속으로는 몇년 착실히 모아서 전세 얻어야지 에서 그치지 마시고생활력도 길러 놓으세요. 부모님 뿐 아니라 주변 사람의 뜻대로만 움직이시지 마시고요!! 두서없이 쓴 거 같아 죄송하지만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하나에요."진정한 독립" 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짚어보세요. 4
독립하는 걸 왜 낭비로만 보세요들??
네이트 판 톡톡을 보면 사연 중에
독립과 관련된 것 올라오면 댓글에
독립하면 돈 절대 못모은다
부모님 간섭 심해도 몇년만 참고 나와라
이런 댓글들..
아니 독립을 하면 월세 나가고 생활비 나가는 게 많으니까
천천히 해라 왜 다들 현실적인 것만 보세요?
보는 내가 다 열받아요..
쓰니는 중소기업 4년차 다니고 있고, 부모님의 틀에서 벗어나
독립해서 자취방을 얻어 월세 살고 있어요.
독립해서 살아보니 돈이 많이 깨지는 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셔야죠.
물론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3~5년 정도 돈을 착실히 모아서
전세대출 받아서 나가는 방법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진정한 독립의 의미를 다시 짚어보셔야 할거에요.
독립이라는 게 단순히 방 얻어서 나와서 마음대로 사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
언제까지 부모님의 뜻대로만 살 수 없는 거고,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갖추어야죠.
경제적으로는 독립했다 칩시다.
대신에 정신적으로는 독립이 안될걸요?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한테 손 하나도 안벌리고
회사 다니면서 제가 다 벌어서 월세부터 용돈, 공과금, 미래에 대한 투자
다 스스로 했거든요.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스스로 살아갈 능력 키우는 거 자체가 불가능할거에요.
부모님과 같이 살아도 혼자 할 수 있는 건 혼자하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돈이 많이 깨지더라도 독립하는 게 맞습니다.
또 한가지 열받는게 오로지 내 힘으로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
단순히 돈이 많이 나가서 저축을 많이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어른들한테
엄청 잔소리 들어요. 자기들은 보태주는 거 없으면서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내돈으로 직접 학비 보태고, 주거비 충당하고
내 앞가림하면 아무도 잔소리 안하고 걱정도 안하는 게 정상인데
잔소리 하는거에 일일이 반응해줘야 되는 것도 웃기고 참..
여러분들 제발 독립을 간절히 꿈꾸는 사람들에게
부모말 들어라 이런말 하지 마세요.
언제까지 부모님이 다 뒷바라지 해주길 바라세요?
늘 부모님의 뜻대로만 살아가는 사람들은 집 나와서도 그렇게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래에 만나게 될 배우자를 위해서라도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는 게 맞아요.
이런 게 진정한 독립이지 방 나와서 사는 것만으로 성립하는 게 아니에요.
이런 관점으로 안보고 경제적인 것만 보니까
독립을 못하고, 자립심도 못기르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모른채
평생 살아가는 거에요.
먼저 독립한 사람으로써 해줄 수 있는 말입니다.
저 부모님집으로부터 독립한지 4년 되었고, 돈을 솔직히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
덕분에 스스로 앞으로 삶을 개척할 수 있는 힘과 삶의 노하우,
철학, 자립심을 기를 수 있고, 사회생활 적응도 시원시원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부모님 집에 살더라도 마음 속으로는 몇년 착실히 모아서 전세 얻어야지 에서 그치지 마시고
생활력도 길러 놓으세요. 부모님 뿐 아니라 주변 사람의 뜻대로만 움직이시지 마시고요!!
두서없이 쓴 거 같아 죄송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하나에요.
"진정한 독립" 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짚어보세요.